'천만 배우' 실제 인성 수준.."박지훈, 매니저 치료비 대신 결제" 미담 확산 [스타이슈]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a1SNSry3">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09NtvjvmT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d4ed5721f3559e489a9dbc479d5d0cbe997612ab8bef3e690f0baef5ec9107" dmcf-pid="p2jFTATs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news/20260317185945990vmeb.jpg" data-org-width="560" dmcf-mid="F7dWmJmj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news/20260317185945990vm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5f27451e473f8b4762dec0e293bb20817749d08c1488ef8458a574f63a0684" dmcf-pid="UVA3ycyOh1" dmcf-ptype="general"> '천만 배우' 박지훈의 미담이 공개돼 화제다. </div> <p contents-hash="ecc049e65098c930e85160496bc4fc0a8578ef2cfb1e67902277be367c86bc5b" dmcf-pid="ufc0WkWIh5" dmcf-ptype="general">한 피부과 원장은 17일 자신의 SNS에 박지훈과 찍은 인증샷과 함께 '미담'을 전파했다.</p> <p contents-hash="7e4dadab9a009d99978c2ab9c82acfd59c53e9d0597e56600dae58bb59b5b2f3" dmcf-pid="74kpYEYCCZ" dmcf-ptype="general">그는 박지훈에 대해 "다시 보니 천만 배우, 박 배우님"이라며 "나를 포함한 많은 이를 단종 앓이에 빠지게 한 박지훈이 개봉 며칠 전에 다녀가시고, 한 달여 만에 천만 배우가 되어 지난주에 재방문해 주심. 보잘것없는 우리 클리닉에 방문해 주신 것을 자랑하고 싶기도 하지만 박 배우님 미담 투척을 하고 싶어서 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045bdbd312fce3f7fdb1933aa74123bb9dca3fc520099267bbaa4407bd22fbd" dmcf-pid="z8EUGDGhyX" dmcf-ptype="general">이어 "박 배우님이랑 매니저분들이랑 가끔씩 치료를 받으러 오시는데 몇 개월 병에 병원 마케팅 변동으로 금액이 적지 않게 추가가 되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매니저분들이 당황하고 있었는데 뒤늦게 이를 안 박 배우님이 매니저분들 치료비까지 모두 결제해 주시고 지금까지도 틈 날 때 매니저분들과 함께 방문해 주시고 있다. 요즘 매니저와 연예인 사이에 안 좋은 일들을 보는 일반인으로서 너무 따뜻하게 인간미 있게 느껴지는 일이었다. 난 이 사실을 한참 후에야 알았다. 우리 클리닉은 그리 오래된 클리닉이 아니어서 연예인 협찬이나 할인 이런 개념도 없다"라며 박지훈의 인성을 높이 샀다.</p> <p contents-hash="4dfb866a6ac618f282d9cb564dfea1d63c10ded406aa9513d3ebde4a09a97026" dmcf-pid="qZ8Ij6jJWH"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훈은 상업 영화 데뷔작인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로 단숨에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지난달 4일 개봉 이후 17일 현재, 누적 관객 수 1360만 1712명을 동원했다.</p> <p contents-hash="5a8e59207e493133055726935b5ae09e3efe8eac02a8607ec352bd167be0ba3d" dmcf-pid="B56CAPAilG"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달 7개·역대 최고 성적'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귀국 03-17 다음 크래비티, 이렇게 재미있는 팀이었다고? 자컨 천재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