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145만 유튜브 수익 정산 못받았다 "신청 바로 안돼, 아직도 검토 중"[종합]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B0BGB3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defd8be042981b4046561635da667ae0f83dc4368919014f622b7f5851a2ea" dmcf-pid="2kKUKXKp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90240888zkns.jpg" data-org-width="1200" dmcf-mid="qWWCWkWI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90240888zkn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b552d857a852c542a0a0be9162e50d78795ebfa6144719b016bd9095f0bf16" dmcf-pid="VE9u9Z9Up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146만 유튜버 김선태가 인기를 실감했다.</p> <p contents-hash="3f4cfbf28fcbee469cd36bf75af4b91b0001eab151a71a82d2135f40213738b8" dmcf-pid="fD27252u0Y"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우리 동네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69af2e12d6d370887f88171b17505bcd09bb3399177eb0c4ef89f94572ff79b2" dmcf-pid="4NzFzWztUW"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선태는 충북 충주시 문화동에 대해 소개하면서 최근 바쁜 일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654a770c4c119403aa292459c13c0bab73d8e0e3ca4e160e8ccd4ee4b2b9150" dmcf-pid="8jq3qYqF3y" dmcf-ptype="general">그는 "대망의 첫 번째 홍보다. 첫 번째 홍보는 제가 사무실을 구하지 않았냐. 사무실이 속해있는 우리 동네를 홍보해보겠다"면서 "지금은 떠났지만 옛날에 시청이 있던 곳이다. 어떻게 보면 구도심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54ef9b46470714e83121d74917e7f8e22b99fcbe2d10fba135521b68ac82ced" dmcf-pid="6AB0BGB33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폭주하는 메일 때문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선태는 "메일이 너무 많이 왔다. 답장을 보내고 일부는 아직 못 읽은 것도 있다. 2시간 동안 50개를 읽고 답장도 보냈다"며 "'와 됐다', '한시름 덜었다', '70개 중 50개 했으니 이제 금방하겠다' 싶었는데, 새로고침을 하면 80개로 다시 늘어난다. 계속 새로운 메일이 들어오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7fed74d7fe2c1ce5c7a48bbde7b74c8e320c6231b2e100f8072a54d25eb047a" dmcf-pid="PcbpbHb00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힘들긴 하지만 어쨌든 할 일은 해야 한다"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또한 "메일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콘텐츠"라며 "광고성 콘텐츠도 하고 싶지만, 광고만 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해 본격적인 동네 홍보에 나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e47502b3e30bbaac08a06ed9da05477672cd8d061369b4780fd3922549b542" dmcf-pid="QkKUKXKp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90241140rssi.jpg" data-org-width="1200" dmcf-mid="BiHSHwHl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90241140rs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d712866f4531114a68cf93c6eef37b0a5587f3d3b3344ffdc9973d05d1028d" dmcf-pid="xE9u9Z9U7l" dmcf-ptype="general"> 시민 인터뷰도 진행했다. 한 시민은 거리가 어둡다며 보안등과 가로등 등 실질적인 불편 사항을 언급했다. 이에 김선태는 직접 현장을 살핀 뒤 "균형 잡힌 정보를 드려야 한다"며 "시청 입장을 대변하자면, (아파트) 앞쪽에 가로등이 없는 이유는 인근 주민들이 밤에 잠을 자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물론 어둡긴 하다"고 덧붙이며 현장의 현실적인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86bca3b77015e68d900c7c34617c893ec4495361318ed3e308d07867a96f9a2" dmcf-pid="yzscsisA0h"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첫 번째 고비 잘 넘겼냐"며 너스레를 떤 뒤, "충주 분들이 저를 많이 좋아해주신다.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 보통은 불편해하시는데, 제 얼굴을 알아봐 주셔서 이해해주시는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3fd01ba031b558023f66e75aa8771a0a48fe4ef1d8903d38daaf07549598f1c" dmcf-pid="WqOkOnOc3C" dmcf-ptype="general">길거리에서는 노년층 인지도도 확인했다. 한 어르신은 "시청 그만뒀지 않았냐. 청와대 간다더니 왜 여기 있냐"고 물었고, 김선태는 "어르신들께도 인지도가 있을 줄 몰랐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99c77e0085a98d3c1e65fd3d37c21bc934e200754a98e19a2842812b636498" dmcf-pid="YBIEILIk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90241519wnii.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9u9Z9U7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90241519wni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16a3eef4084abd696957c43148677f7c65fe9990442e63a0629eb284983682" dmcf-pid="GbCDCoCEFO" dmcf-ptype="general"> 이후로도 김선태는 동네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동네 홍보했다. 영상 말미에서 그는 약 4분 분량의 콘텐츠에 대해 "제 콘텐츠는 원래 길지 않다. 혹시 길 거라 생각했냐. 돈도 안 되는데 뭘 길게 만드냐. 아직 수익신청도 안됐다"라고 농담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구글이 악마같은 점이 수익신청이 바로 안 된다. 엄청 지연 시킨다. 저희가 예를 들어 구독자 100만이 된다면 일주일 정도 기다려야 한다. 바로 반영 안 된다"면서 "신청을 해도 검토가 엄청 느리다. 아직도 검토 중이다. 술책이 아닌가 싶다"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글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불편한 차에 치매 엄마 꼭 태워 "엄마의 다섯 글자 때문에" 03-17 다음 박재현, 이혼 2년 만에 입 열었다…"딸 수술 앞두고 살기 싫다더라" ('X의사생활')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