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美 스탠퍼드' 딸 공개…"출산 후 곱슬머리 제일 먼저 확인"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j3rdrN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00ca215cb22c96ff445338583a28d920c7ee35f49be880a51bbd79080649f2" dmcf-pid="3xA0mJmj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tvreport/20260317183804350hnok.jpg" data-org-width="1000" dmcf-mid="1dpabHb0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tvreport/20260317183804350hn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72ae1eafe0d0aa65b59335cc27bd2cf019fa5fc2fc3e2b367a111dfb4ada7b" dmcf-pid="0qMTL2Lxt5"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strong>가수 인순이가 명문대생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출생 에피소드를 공개했다.</strong>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인순이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3.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65e1501b369d1e302aec29161187dd3a384a30cfecfa48c79133893610ffe129" dmcf-pid="pBRyoVoMtZ" dmcf-ptype="general"><strong>4살 연하의 골프선수 출신 남편을 방송을 통해 첫 공개한 인순이는 결혼 32년 차 </strong>부부가 함께 살고 있는 넓은 집에서 제작진을 만났다. 인순이는 " 방송을 보는데 가족의 이런저런 이야기가 너무 예쁘게 보이고 사람 냄새가 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무대 위에 올라가면 연예인이지만 나도 평범한 엄마이고 동네 아줌마니까 '한번 해볼까' 싶었다"며 '조선의 사랑꾼'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3a5afe9cc4b7ac9959207c27450f56312aeae0b12353bc6f28b352e37aa93969" dmcf-pid="UbeWgfgRHX" dmcf-ptype="general">인순이는 사위와 다정하게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사위가 아들 같고 딸이 며느리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strong>인순이는 "결혼식보다 (딸을 임신한 것이) 먼저다. 당시 내 나이가 만 37세였는데 어른들께 말씀드린 후 약혼식을 하고 함께 살기 시작했다.</strong><strong>그래서 임신하고 결혼했다"</strong>고 딸의 출생에 얽힌 비하인드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ea2ff4ca80fbbc0c5ce5375f470a42f8f6481eb10452cbbf2fb13dc790ff772" dmcf-pid="uKdYa4aeZH" dmcf-ptype="general">인순이의 남편도 거들었다. 그는 "친구가 캐나다에 있어서 나도 3개월 정도 캐나다에 가 있었다. 자연환경도 좋고 음식도 좋았다"며 "아내의 배란 주기를 두 달 동안 체크했고, 세 번째 달이 가장 적절하다고 해서 계획적으로 (혼전) 임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8515bce78bff5fc2462e645afbbb1ef988263a89979078089ca47abbd21600" dmcf-pid="79JGN8Nd5G" dmcf-ptype="general">이에 <strong>인순이는 "아이를 낳는다면 정말 최상의 조건에서 낳고 싶었다. 그래서 처음부터 계획을 세우고 임신을 준비했다"</strong>며 "둘이 사랑해서 같이 붙어있으면 아빠가 아기씨를 제대로 성숙시키지 못한다 해서 가능한 떨어져 있다가 만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6c3a71eb83502858fb65b7c09175fe16876e6eeafddb3c7a660a29042df2a6" dmcf-pid="z2iHj6jJ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tvreport/20260317183805749nafg.jpg" data-org-width="1000" dmcf-mid="t8uj9Z9U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tvreport/20260317183805749naf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5284ae1a736db2f79427c883e597d9cc7cb0deb6e13c8190e3e39fee1b42f2" dmcf-pid="qVnXAPAiXW" dmcf-ptype="general"><strong>미국 명문대학교인 스탠퍼드에 다니고 있는 딸의 모습도 공개됐다. </strong>인순이는 "내 아이가 나를 많이 닮아서 나오면 나처럼 힘든 일을 겪을까 걱정했다"며 <strong>"겉으로 제일 많이 티가 나는 게 곱슬머리지 않냐. 그래서 (출산 후) 곱슬머리인지 봐 달라고 했더니 아니라고 하더라. 그 말을 듣고 마음이 놓였다"</strong>고 혼혈로 태어나 겪었던 아픔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159f64eb1661089126601ba54af3fcf55d93a2e07703d78d1d5974084dd041d7" dmcf-pid="BfLZcQcnty"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클 DNA 품은 박제원, 잘하는 이유 있었네 03-17 다음 문정원도 복귀할까…이휘재 4년 만 방송, '내조' 도시락 눈길 [핫피플]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