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오빠' 박지훈, 미담 제조기답네…매니저 치료비 전액 쐈다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Jo3h3G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1b3d9b489c53bae00f6c2b383dadac67f7560e9f40f3d4f0e2bec50f9630a9" dmcf-pid="5f8xYEYC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박지훈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184125754rysd.jpg" data-org-width="640" dmcf-mid="X9V6TATs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184125754ry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박지훈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ec615c2772a2743bf0bf40324d67424c115900920db43f8a882636f23dedbe" dmcf-pid="146MGDGhs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훈훈한 미담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9fe9109733a089c1c067661491ca56f1574a6d4243124c5a1e495d09d08bd9a1" dmcf-pid="t8PRHwHlOC" dmcf-ptype="general">17일 한 피부과 원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박지훈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a461dca5b422bd3ed64afb0b034b3f9824c837f153b528a7aeda060abf35121" dmcf-pid="F6QeXrXSmI" dmcf-ptype="general">그는 "다시 보니 천만 배우 박 배우님"이라며 "영화 개봉 며칠 전 병원을 다녀간 뒤, 한 달여 만에 천만 배우가 되어 다시 방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97da193a864bea313ba1d5bc3ed305d5fb8ccfd016885bca5cb8d4bc62a150" dmcf-pid="3PxdZmZvwO" dmcf-ptype="general">이어 병원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원장은 "몇 달 전 병원 내부 사정으로 치료 비용이 예상보다 크게 오르면서 매니저들이 당황한 상황이 있었다"며 "이를 뒤늦게 알게 된 박지훈이 매니저들의 치료비까지 모두 결제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e834ff480b1f45e69ae8385e65bdf26ded8f5a4980c3e4d0077fe17e2c041cb" dmcf-pid="0QMJ5s5Trs" dmcf-ptype="general">또한 "박지훈 배우와 매니저분들이 종종 함께 방문하는데 연예인과 매니저 사이 좋지 않은 사례들을 접하던 입장에서 인간적으로 따뜻하게 느껴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b3852e4401ec885aa89402767d7bd03f5e0497e77420cc428663be6f8fdbc7a" dmcf-pid="pxRi1O1yIm" dmcf-ptype="general">해당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75a0cc282bf7cf9263af6cf9aff7c3192de21d0fbdfefb99b762b2de57d5acbb" dmcf-pid="UMentItWsr" dmcf-ptype="general">이 같은 미담은 최근 박지훈의 작품 흥행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이후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며 누적 관객 수 1360만 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4aed7044834fdb217d6ccd2a60fc8942cb7fd93f3fac29c8698d395e164a709f" dmcf-pid="uRdLFCFYrw"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13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a8f41b800365a6adf0029336eff168e112c439659ea886f10d49d6fb7ef48a9" dmcf-pid="7uzKOnOcsD"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훈은 최근 시사회 현장에서 팬들의 요청을 세심하게 들어주는 것은 물론, 즉석 상황극까지 소화하는 특급 팬서비스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현장의 아역 배우에게도 먼저 다정하게 다가가 긴장을 풀어주는 모습이 알려지며 인성까지 완벽한 배우라는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록체인·AI 기술로 탄생한 '온라인 공론장'서 개헌 의견 모은다 03-17 다음 '하루 매출 24억' 미자, 반려견 향한 그리움…"하루도 안 빠지고 생각나" [RE:스타]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