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리사 수, 이재용 만나나… 삼성 파운드리 협력 논의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영현 부회장·한진만 사장 등 회동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0LWkWI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6f15500758b734f43ebad658e5150c1c0a83f614675167769c7d6b5c48dac0" dmcf-pid="z2poYEYC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2024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4'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dt/20260317182605127bfxj.jpg" data-org-width="640" dmcf-mid="uTr7oVoM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dt/20260317182605127bf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2024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4'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05a8291bf0a1690ba3f4bef8b8382e5767b046cbca853d4379fc25275ec764" dmcf-pid="qVUgGDGhTF" dmcf-ptype="general"><br>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방한해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 대표이사(부회장)와 한진만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을 만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의 회동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ac62c2dde7b8ed2e3c9407897ec29d6f36d4fff86495c009ef26ac61d675db8" dmcf-pid="BfuaHwHllt" dmcf-ptype="general">이 회장은 지난해 미국 출장길에서 수 CEO와 만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는데, 이번 만남에서 이를 한층 더 구체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88cb4399c6ecc7795887c9768e331f8165de2ba50d738103313f34090f929342" dmcf-pid="b47NXrXST1" dmcf-ptype="general">17일 업계에 따르면 수 CEO는 18일 오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아가 전 부회장, 한 사장을 포함한 주요 반도체 경영진들과 생산라인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2014년 취임한 수 CEO가 한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 CEO는 이번 방한에서 삼성전자와 메모리를 넘어 파운드리 협력 확대까지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c0d530ab7cee54813462e1e4dac88d21495a1970e18742e147c9db8f36bd25f" dmcf-pid="K8zjZmZvC5"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AMD가 삼성전자의 최선단 공정을 활용해 자사의 차세대 AI 칩을 생산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p> <p contents-hash="7f82d1eeef4c79637a18833b174b87b46ddf07d6935e943c4514e5961bd25bbc" dmcf-pid="96qA5s5TlZ"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해 테슬라, 퀄컴 등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파운드리 수주를 확보했다. 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개막한 GTC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AI 칩인 베라 루빈 시스템에 탑재되는 '그록 3 언어처리장치(LPU) 칩'도 삼성전자 파운드리로 양산한다고 깜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ef1c204839e7d23b0b0f50282499b6a25b451c3630bf894bb599c8d4e2f068fe" dmcf-pid="2PBc1O1yvX" dmcf-ptype="general">여기에 삼성전자가 파운드리에서까지 AMD를 고객사로 확보할 경우 흑자 전환에 청신호가 켜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p> <p contents-hash="88e96d87caddc22b0ced8716ba7be7c07255b5f9a0d8a66b225a46d9e021ea09" dmcf-pid="VQbktItWyH"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와 AMD는 아울러 HBM3E에 이어 HBM4까지 협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삼성전자는 6세대 HBM 제품인 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하며 시장 선점에 나선 가운데, AMD가 유력 고객사로 점쳐진다.</p> <p contents-hash="f2d87e4feaeb45d9d61056b41cf738eeb7bc0d809dbfb22244fad1433c1cef32" dmcf-pid="fxKEFCFYTG" dmcf-ptype="general">수 CEO의 이번 방문으로 삼성전자와 AMD의 협력관계가 한층 더 단단해질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과거 AMD의 초저전력·고성능 라데온 그래픽 IP를 기반으로 개발하는 차세대 그래픽 솔루션을 자체 브랜드인 '엑시노스(Exynos)' 라인업에 확대 적용하는 등 다양한 사업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5969991fba478cdc983e43eab4268a3a12668f12db3163bff6f61eede4dce16" dmcf-pid="4eVrpSpXSY"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에는 AMD와 고성능 그래픽 설계자산 아키텍쳐(RDNA) 활용 라이선스를 체결했으며, 협력 3년만에 RDNA2 기반으로 공동 개발한 GPU '엑스클립스(Xclipse)'를 엑시노스2200에 탑재하는 등의 성과도 거뒀다.</p> <p contents-hash="ec9bbe895c01699b31d73471fbcf536ec66cf8bf8a7a78b0b5e2e885852c1d20" dmcf-pid="8dfmUvUZSW" dmcf-ptype="general">장우진 기자 jwj17@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이킴·츠키 합류로 새단장 '하트시그널5'... 인기 이을까 03-17 다음 "'월간남친'은 단짠 드라마…지수 잘 어울린단 반응 기억 남아"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