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측 '케데헌' 소감 중단 논란 언급…"시간 제약, 진지하게 고민할 것"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Y6252u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a19bfc065caa3564d1e53a94b1c62bf0243f9e2c987d79c3531f9f59254a59" dmcf-pid="GFGPV1V7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가 15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K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 '골든'으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하며 감격에 겨워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1/20260317181126751gcwg.jpg" data-org-width="1400" dmcf-mid="WdiWlalw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1/20260317181126751gc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가 15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K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 '골든'으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하며 감격에 겨워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595c46ef4fb9d1edba67c725885b9ccdad1537b578c43ff9c54083d7c0552c" dmcf-pid="H3HQftfzH1"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방송을 총괄한 롭 밀스 월트디즈니 텔레비전 수석 부사장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가상 수상 당시 소감을 중단했던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1725e809f475b87ebbda2102cd99b2f04681076893baf6595538641bd877eb5" dmcf-pid="X0Xx4F4qt5" dmcf-ptype="general">16일(현지 시각) 미국 버라이어티와 데드라인 등은 롭 밀스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e92cd356930dc6b5b660791ac6187a24fd44f296b058c9d5600e0ebbd36a438" dmcf-pid="ZZTfbHb01Z" dmcf-ptype="general">해당 인터뷰에서 롭 밀스는 "어려운 문제"라며 "방송은 정해진 시간에 끝나야 하고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누구도 안 좋은 기분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3710803043bf4f529225bdb74d5d3b645654ddcd69a0704d295438e322e99f" dmcf-pid="55y4KXKpYX" dmcf-ptype="general">더불어 "한 사람을 지정해서 연설을 하게 하고 그 후 친목 모임 같은 곳에서 생방송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 건 어떨까"라며 "바로 뒤편에서 다른 사람들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9f8df23c44423696bb71815800ece4cf294cb4a84f5fa92fe83511153a8ded8" dmcf-pid="11W89Z9UG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매년 가장 큰 고민은 어떻게 하면 제시간에, 혹은 시간을 줄여서 끝낼 수 있을까 하는 것"이라며 "시상식을 사전 녹화하는 방법 등도 논의해 봤지만 매년 가장 어려운 문제"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cf2dd0b3865a5218c37434d93888315f6eb11917257847ce49ddb68a2a8473c" dmcf-pid="ttY6252utG"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와 관련해 멋진 답변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지만 가장 의미 있는 순간들을 포착하려고 노력할 뿐"이라며 "내년엔 이런 문제가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고 희망했다.</p> <p contents-hash="c3c0c7f13b10e1a4cb234c8ecd1b54ac383631e0bf24e745325ef81210bc6815" dmcf-pid="FFGPV1V7YY" dmcf-ptype="general">앞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아 2관왕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066b48c48ac545c1a3e7e80f859d5440f651df938df5b0e62c026b4477fe419" dmcf-pid="33HQftfzGW" dmcf-ptype="general">주제가상 수상 이후 '골든' 가창자 이재가 먼저 소감을 밝혔으나, 다음 한국인 프로듀서인 작곡팀 아이디오(IDO, 이유한·곽중규·남희동)의 이유한이 마이크를 잡고 밝히기도 전에 퇴장을 재촉하는 오케스트라 음악이 흘러나왔다. 이에 이유한은 물론 함께 한 곽중규, 남희동, 24(서정훈) 및 마크 소넨블릭은 소감을 밝히지 못했다. 이재와 마크 소넨블릭은 시간을 달라는 제스처를 취했지만, 결국 소감은 끊어지면서 인종차별 논란까지 제기됐다.</p> <p contents-hash="33729bbbc095e7ca2d686257790702c2037daa7ea77cf32ab82d605513e1b667" dmcf-pid="00Xx4F4q1y"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혜정, 이혼 후 활동 중단한 이유.."딸 앞에서 인신공격 당해" [같이삽시다] 03-17 다음 "조이건 보고 있나?"…'솔지5' 김고은, '현커' 아니라던 우성민과 데이트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