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매니저 치료비 전액 사비 결제… 1,360만 관객 홀린 '천만 인성' 작성일 03-1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MYEMEo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06bb4bca2125b7733494da6f449f7e9e0b66f7c12fa88e278f1b493aaeb430" data-idxno="677546" data-type="photo" dmcf-pid="fleHwewa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HockeyNewsKorea/20260317180636015dttk.jpg" data-org-width="720" dmcf-mid="9hi5sisA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HockeyNewsKorea/20260317180636015dtt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68d8fc8f72a57e151aafc0eb88d06822d392d5a9659410a3f328e2b64e315e" dmcf-pid="8vJZmJmjej"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의 따뜻한 인성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815ce704a8de90054d5b89d6105cc7e05f2b14548d485af3d6d07bed79985183" dmcf-pid="6Ti5sisAdN" dmcf-ptype="general">17일 한 피부과 원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박지훈과 관련된 감동적인 일화를 공개했다. 해당 원장은 "영화 개봉 며칠 전 방문했던 박지훈 씨가 한 달여 만에 천만 배우가 되어 다시 병원을 찾았다"며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글을 남긴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0ea6fc1411dd7880e1bcdf60e3173e393b1ad41b0b629039dff3bac6f36c1318" dmcf-pid="Pyn1OnOcda" dmcf-ptype="general">사연에 따르면 몇 달 전 병원 내부 사정으로 치료 비용이 예상보다 크게 오르면서, 함께 방문했던 매니저들이 당황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를 뒤늦게 알게 된 박지훈은 주저 없이 매니저들의 치료비까지 모두 본인의 사비로 결제했다.</p> <p contents-hash="0d6644d59db2a8613e8f7ec66aed0217204d2b93d3438f887d35b5110e20f859" dmcf-pid="QYoFCoCELg" dmcf-ptype="general">원장은 "이후에도 박지훈 씨는 틈날 때마다 매니저들과 함께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며 "연예인과 스태프 간의 갈등 사례를 종종 접해왔던 입장에서, 그의 인간적인 따뜻함에 큰 감동을 느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59ac63873bad4071d0e1366071f010f3d4def68630824dc5d314603e4e177ae" dmcf-pid="xGg3hghDMo" dmcf-ptype="general">해당 미담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대중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극 중 단종이 백성들을 아끼듯 현실에서도 매니저를 챙긴다", "이런 인성을 가졌으니 천만 배우가 된 것", "미담이 끊이지 않는 박지훈, 응원할 수밖에 없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ccf8bc9ae03b1e27eec056a6ccb5cc32e1e1a5211f477fa14abdc2f702318bf" dmcf-pid="yeFa4F4qdL" dmcf-ptype="general">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누적 관객 수 1,36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급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박지훈은 극 중 폐위된 어린 왕 단종 역을 맡아 섬세하고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동시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039bf3189bb9d70656ba84ed5e1450e28a556850394ffc481065778b59030a5" dmcf-pid="Wd3N838BMn" dmcf-ptype="general">작품의 성공과 함께 전해진 그의 진정성 있는 미담은 박지훈의 향후 행보에 더욱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YJ0j606bRi"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9db4dbac8ac753132ac7274132667e572a23fd7577789185889506d38760b945" dmcf-pid="GipAPpPKLJ"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틈만 나면,' 유재석, 즉석 고민 상담…현실 아빠의 생존 조언 [T-데이] 03-17 다음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애니 거장 7년의 여정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