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대통령 격려에 "몸 둘 바 모르겠다"…WBC 비하인드 푼 42세 노경은 작성일 03-17 18 목록 이번 WBC 대표팀에서 '최고참'으로 맹활약을 펼친 투수 노경은 선수.<br> <br> 42세 베테랑의 투혼은 단순한 승부를 넘어 더 큰 울림을 남겼습니다.<br> <br>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로 느껴졌다"며 직접 격려에 나섰는데요.<br> <br> 이에 노경은은 "너무 영광이다.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br> <br> 대표팀에서의 뜨거운 순간을 뒤로하고 소속팀 SSG로 돌아온 노경은 선수와의 인터뷰, 〈스포츠머그〉에서 확인하세요!<br> <br> (취재: 이성훈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최호준 / 제작: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PBA 입성 3시즌 만에 정상에 우뚝 선 西 3쿠션 전설…"웰컴저축은행에 와서 정신적으로 성장해 결과 낼 수 있었어" [MD현장] 03-17 다음 [스포츠머그] "축구도 인생도 정답은 있다" '자서전 출간' 이정효 감독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