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무고 유튜버, 9개월 만에 복귀 예고 작성일 03-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3qILIk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9ed67f91f8991c5db09f0afd8f7d0e8d1091cc4c5f6483934029ebd80638dd" dmcf-pid="9S0BCoCE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우키의 일본이야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today/20260317175752203cenc.jpg" data-org-width="600" dmcf-mid="btK6GDGh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today/20260317175752203ce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우키의 일본이야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9cf08cf98f610772165877ec2899d06979296946db95ad9086080f19761bb4" dmcf-pid="2vpbhghDC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유튜버 유우키가 약 9개월 만에 활동 복귀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68d113e6e9ae0891c75f1ad385a35694898a6d39fc40966b1c6c366b7d1c7a1" dmcf-pid="VTUKlalwSd" dmcf-ptype="general">17일 유우키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1년간 한국에서 잘 있다 간다"며 "학교 입학이 1개월도 안 남았는데 곧 학교 소식과 요리사를 향한 유튜브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8b27543243aa7d893b8899ecce7b500cffd1a1d260f1c826190259d88b65087" dmcf-pid="fyu9SNSrTe" dmcf-ptype="general">이어 "어제 라이브를 하기로 했는데 못 켜서 미안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951ee298290df260f74bc90224094bd4d41524d117f180ca43187842d40fe8e" dmcf-pid="4W72vjvmCR"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해 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지난해 한국에 방문했을 때 코스프레하는 여성분과 알고 지내다 성추행 및 성폭행이라는 명목 하에 무고로 고소를 당했다"고 밝히며, "상대방은 술에 취해있던 저의 휴대전화를 가져가 사생활 및 개인정보들까지 빼내며 사촌오빠라고 칭하는 자와 8000만 원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fa5148bd6b749874e2190c1c6614a965d0c6d960886379f542cde7930b30b2a" dmcf-pid="82nAbHb0WM" dmcf-ptype="general">또한 불송치 결정서를 공개하며 "무고죄 및 5가지 항목으로 맞고소 진행 중이지만 그날 이후로도 1년여간 지금 이 순간까지 계속 협박을 해왔고, 제가 응하지 않자 오늘 제 얼굴 사진을 유포했기에 저도 말씀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2d24c60c192e4d10185be581af655f637f4d5beb7efd676d37f01d6daf9091b" dmcf-pid="6VLcKXKplx" dmcf-ptype="general">A씨는 6월 자신의 SNS에 "당시 저는 정신과 약물을 과도하게 복용 중이어서 상황 판단이 흐려졌다"며 "제가 한 행위는 악의적이었다는 걸 인정하며 진심으로 피해를 입히게 돼 유우키님과 시청자 분들께 죄송하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6bf07e5efddd47047bc3acb8812f6eff84c40d371919c7f9d8357849fe12541" dmcf-pid="Pfok9Z9UyQ" dmcf-ptype="general">이 사건 후 유우키는 유튜브 채널을 삭제했고, 지난해 6월 오사카 소재 츠지조리사전문학교에 합격해 요리를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Q4gE252uh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딘딘, 14년 흥행 '쇼미더머니' 일등 공신?…"나 없었으면 시즌3도 못 가" (딘딘은딘딘) 03-17 다음 “안 쓰면 뒤처진다”…직장인들 AI 에이전트 열공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