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 거는 AI 비서" 카카오 '카나나' 갤럭시 이용자도 쓴다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이폰 14 프로·갤럭시 S22 이상 지원<br>베타 테스트서 높은 이용률 기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ywgfgR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1cb31c40aede01cdcd1b38c521a3cb084f1b3549cf161353417becb0c2d205" dmcf-pid="7BWra4ae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카카오가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카나나 인 카카오톡' 지원 기기를 확대했다. (사진=카카오 제공)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is/20260317174657729jjgj.jpg" data-org-width="720" dmcf-mid="URywgfgR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is/20260317174657729jj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카카오가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카나나 인 카카오톡' 지원 기기를 확대했다. (사진=카카오 제공)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a1afa1c0bf5e491a88913f73edc79040800b219425ecb8b1669db979cadd2a" dmcf-pid="zbYmN8Nd1Q"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카카오가 자사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카나나 인 카카오톡' 지원 기기를 확대하며 서비스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bd556465967eb517667a0ffbf5cff8752b657d85f29620d3fd6326c3d0ad160b" dmcf-pid="qKGsj6jJtP"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17일 기존 일부 iOS 기기에서만 제공되던 카나나 서비스를 최신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로 확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1f995343c8c8dbaa5afc024dfb8a520d56e8b37cc92fb7630988ff64b47bd9" dmcf-pid="B9HOAPAiH6" dmcf-ptype="general">iOS는 아이폰 14 프로 이상 모델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는 갤럭시 S22, Z 폴드4, Z 플립4 이상 기기에서 지원된다. 엣지와 FE 모델은 추후 지원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9c8126b4617336ca90eb4028c06580473471faa54146df23050b5234ae00699" dmcf-pid="b2XIcQcnH8" dmcf-ptype="general">이용자는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카나나(Kanana)'를 검색한 뒤 '서비스 바로가기'를 선택하면 카나나 인 카카오톡을 실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0ee61153d66035edb0ffc631fcb76b7cab43fa02ba12c66f6352a34f41d5180" dmcf-pid="KVZCkxkL54" dmcf-ptype="general">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대화 맥락을 이해해 이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선제적으로 제안하는 AI 서비스다. 카카오톡 대화 중 상품 구매나 만남 장소를 고민하거나 정보를 탐색할 경우, 상황에 맞는 '선톡'을 통해 해결을 돕는다. 또한 해야 할 일이나 약속을 자동으로 등록하고, 매일 아침 '선톡 브리핑'을 통해 일정을 안내하는 기능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9deeeab3b19fe72046c892de955ebdec81072b7041aaaef9585ba2ccbdcbd5df" dmcf-pid="9VZCkxkLXf"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지난해 10월 중순부터 일부 iOS 이용자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신규 서비스임에도 이용 유지율이 높았고, 선톡 기능에 대한 이용자 반응도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디바이스 방식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2d2d7438f3595145cc02ca6d73188d5e41a415aa33a913f6ab07843de919e15a" dmcf-pid="2f5hEMEoZV"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현재 서비스 초기 단계인 만큼 안정성과 AI 모델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카나나가 생성한 답변이나 일정을 공유하는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 간 상호작용을 강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a0fa7324c3ca2b43f3be6f60b5142779573fccdc616b0411642159f374e84a8" dmcf-pid="V41lDRDgZ2" dmcf-ptype="general">카카오 관계자는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이용자의 일상 전반을 지원하는 '일상 AI'로 진화할 것"이라며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온디바이스 AI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caa2941592e09eb1f4937c1cab541ed92128349049ad9718d5fcf50c9c45e5" dmcf-pid="f8tSwewat9"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수상소감 강제 중단 논란..아카데미 측 "세련된 해결책 찾을 것" [Oh!llywood] 03-17 다음 "GPU 한계 넘자" 국민성장펀드 50조 결집 …韓 AI반도체 판 키운다(종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