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 측, 이장우 식당 논란 불똥에 “미수금 문제 몰라, 홍보 목적 NO”[공식]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v0GDGh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e65157bce1a08cad44527fd12112f5f4f83ed09719cc9662988b04b4601841" dmcf-pid="UDTpHwHl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장우 전현무,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74702520liee.jpg" data-org-width="640" dmcf-mid="0RnmN8Nd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74702520li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장우 전현무,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uwyUXrXSTY"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b4627fb357553402cf80eb7d1659d0ee609887c83e1f3167a70305ddb4ee6e92" dmcf-pid="7rWuZmZvCW" dmcf-ptype="general">배우 이장우가 순댓국집 식자재 미수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MBN '전현무계획' 측이 이장우의 식당을 홍보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7772c1900ac96505778c4dc68cafc4da3422322e0ce142721a2bca610b8c6ad" dmcf-pid="zmY75s5Tyy" dmcf-ptype="general">'전현무계획' 측 관계자는 3월 17일 뉴스엔에 "미수금 문제는 전혀 알지 못했다.. 본인이 운영하는 식당의 홍보 목적이 아닌 이장우가 음식을 좋아하는 이유로 섭외했고 방송에서도 그렇게 다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e10ebde80b73f13987c322a06a7c3080ebd73d7e2b7335f2ac64eb7ef146e2" dmcf-pid="qwyUXrXSyT"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이장우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호석촌이 돼지 부속물 대금 4천만 원을 8개월째 지불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장우 20년지기 친구인 해당 식당 전 관계자가 매달 200만원씩 갚겠다고 약속했으나 이마저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고.</p> <p contents-hash="0c8bbda15d3183113af1fa273f38dabad22878b780c91c69a14298c9efb56777" dmcf-pid="BrWuZmZvlv" dmcf-ptype="general">이에 이장우 측은 같은 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장우는 호석촌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면서도 "호석촌은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이미 지급했고, 이후 무진이 A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즉, A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간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으며, 이장우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p> <p contents-hash="1a5fd3fb19d815bbf94cedbaee81ed52fb41f311eb0c6ca3073ac3d406cdb247" dmcf-pid="bmY75s5TyS" dmcf-ptype="general">이장우 측은 이어 "일부 보도에서 언급된 ‘무진이 호석촌의 주인이었다’는 내용 역시 사실과 다르며, 무진은 호석촌의 지분을 보유한 적이 없다. 이장우는 무진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부인한 뒤 "다만 이러한 거래 구조 속에서 중간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fcda17a30deaa3d6f3dc9ea377f6c5689307096b11e9b27218e79f384a1b8b5" dmcf-pid="KsGz1O1yyl"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장우의 순댓국집을 노출한 '전현무계획'에 불똥이 튀었고, 프로그램 측 관계자는 "홍보 목적이 아니었으며, 미수금 문제도 몰랐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9OHqtItWlh"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2IXBFCFYT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PU 한계 넘자" 국민성장펀드 50조 결집 …韓 AI반도체 판 키운다(종합) 03-17 다음 방탄소년단 ‘아리랑’→이재의 국밥 엔딩 “케며드는 지구”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