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 김동빈 대표가 이끄는 MIK와 '인제마스터즈 시리즈' 운영 위한 파트너십 체결 작성일 03-17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17/2026031701001188900082861_20260317174314887.jpg" alt="" /></span><br><br>인제스피디움이 모터스포츠 전문 기업 MIK와 손잡고 '인제마스터즈 시리즈' 운영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br><br>인제스피디움은 향후 3년간 MIK와 3년간 인제마스터즈의 운영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는데, 이를 통해 인제스피디움이 보유한 서킷 인프라와 MIK의 레이스 운영 경험을 결합해 대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 할 수 있다.<br><br>인제마스터즈는 2023년 출범한 국내 모터스포츠 시리즈로, 인제스피디움이 주관 및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내구레이스 기반 대회다. 장거리 레이스 포맷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스프린트 중심의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들과 차별화된 성격을 갖고 있다. 특히 팀 전략과 차량 내구성, 드라이버 협력이 중요한 내구레이스 특성을 앞세워 국내 모터스포츠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다.<br><br>이번 파트너십은 지난해 취임한 이정민 인제스피디움 대표의 운영 전략이기도 하다. 이 대표는 호텔·레저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경영자로, 인제스피디움을 단순한 서킷을 넘어 모터스포츠와 고객 경험이 결합된 복합 모터파크로 발전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이 대표는 "모터스포츠 역시 참가자가 중심이 되는 서비스 산업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인제스피디움의 인프라와 MIK의 운영 역량을 결합해 참가자 중심의 레이스 환경을 구축하고 대회의 브랜드 가치 및 확장성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br><br>MIK는 국내 모터스포츠 운영 경험을 갖춘 인력들이 참여하고 있는 조직이다. 대표를 맡고 있는 김동빈 전 슈퍼레이스 대표를 비롯해 슈퍼레이스 레이스 디렉터 양돈규, 슈퍼6000 드라이버 출신의 오한솔 이사 등이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br><br>양사는 인제마스터즈를 참가자 중심 대회로 운영하는 한편 국내 유일의 내구레이스 시리즈라는 정체성을 강화해 스프린트 레이스 중심의 기존 대회들과 차별화된 모터스포츠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br><br>김동빈 MIK 대표는 "국내 대표 대회인 슈퍼레이스와 현대 N 페스티벌을 존중하며, 인제마스터즈 역시 내구레이스라는 전문 영역에서 한국 모터스포츠를 함께 지탱하는 중요한 축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올 시즌 인제마스터즈 시리즈는 오는 4월 26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인제스피디움에서 총 5라운드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PBA 골든큐 6관왕' 당구여제 김가영 "다시 기본에 충실" 03-17 다음 ‘19세 돌풍’ 고양시청 임종언, ISU 첫 쇼트트랙 어워즈 신인왕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