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이혼해 놓고 X가 좋은 사람 만나길 바라? 말 같지도 않은 얘기” (X의 사생활)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oKLdrN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b232e35a518650087d7188371aa7c4690e14bfe96e5cbee6caeb1559ed129b" dmcf-pid="qBjfNLIk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의 사생활’ . 사진ㅣ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today/20260317172402336uyet.png" data-org-width="700" dmcf-mid="76iqJMEo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today/20260317172402336uye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의 사생활’ . 사진ㅣ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1a28a411cc5c9cabed9146f2f47d46b69b7858a1b367e289638c89acd26ee2" dmcf-pid="BbA4joCEXK" dmcf-ptype="general"> 이혼 후 전처의 빚 17억원을 갚아주고 재혼한 방송인 김구라가 ‘X의 사생활’에 출연한 박재현의 발언에 일침을 가한다. </div> <p contents-hash="54dde0ff3e6e901cc686f8415d1319522c0f24d003ded304e05769591345eb23" dmcf-pid="bKc8AghDtb" dmcf-ptype="general">17일 첫 방송되는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TV CHOSUN ‘X의 사생활’ 1회에서는 연기자 박재현의 16세 연하 ‘X(전처)’ 한혜주가 출연해,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이 경악할 이혼 스토리를 풀어 스튜디오를 ‘혼돈의 카오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7ffbcf7350b4bb27641ca7b3ab431ac0e03d185b177a2ae6ca7b676095963557" dmcf-pid="K9k6calwYB" dmcf-ptype="general">이날 박재현은 VCR 화면에 등장해, 이혼 후 ‘사생활’을 낱낱이 보여준다. 그는 이혼 당시에 대해 “딸 심장 수술을 앞두고 혜주가 (우리) 부모님과 살기 싫다고 하더라. 결국 집을 나와 이혼하자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한혜주는 “(제가) 할 말이 너무 많은데...”라며 억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박재현이 부모님과 관련된 발언을 덧붙이자 MC들마저 경악한다.</p> <p contents-hash="66889c244dec975383d8cf9764fb11199adbe545f0e9626cb10b70767e201dcb" dmcf-pid="92EPkNSr1q" dmcf-ptype="general">이어 박재현이 ‘4평 원룸’에서 생활하는 현재 모습을 공개하자, 장윤정은 “왜 또 이렇게 사냐~”라며 안쓰러워한다. 반면 김구라는 “뭐 (이혼하고) 떵떵거리고 살 줄 알았어?”라며 T적 팩폭을 날렸다. 그러면서도 김구라는 “아이가 있으면 X가 엄청 잘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며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솔직한 고백을 전한다.</p> <p contents-hash="abe61af32afcb9082cb172069c1d76889f645283e6d1c014a81c960ef6d67ae8" dmcf-pid="2VDQEjvmZz" dmcf-ptype="general">아침 7시, 식당으로 출근한 박재현은 10시간 만에 주방에서 벗어난다. 이때 ‘서프라이즈’ 동료 배우 정국빈이 그를 찾아오고, 오랜만에 절친과 이야기를 나누던 박재현은 “나는 배우가 아니라 재연배우였다. 딸이 ‘재연배우의 딸’로 불리는 게 싫었다. 딸에게 큰 상처가 될 것 같았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먹먹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e5a6380df5c832252d02824737506c26c24937097f752a487d97cbf5fd930fd8" dmcf-pid="VfwxDATsZ7" dmcf-ptype="general">이에 정국빈은 “지금은 양육비를 줄 형편이 되냐. 형수는 어리니까 (다른 사람과) 가정을 차리면 어떨 것 같냐”며 현실적인 질문을 던진다. 박재현은 “혜주는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면 좋지”라고 말하지만, 이를 들은 김구라는 “이혼해놓고 무슨 좋은 사람을 만나. 말 같지도 않은 얘기”라며 일침을 가한다.</p> <p contents-hash="2fc875a4d685e5b830c3207ca15d7739f03a07d981fa1949fafcbf9652ce411d" dmcf-pid="f4rMwcyOGu" dmcf-ptype="general">이후, 박재현은 딸과의 면접 교섭 현장부터 이혼 후 첫 소개팅에 나선 모습까지 모두 공개하는데, 이를 지켜보던 한혜주는 눈물을 쏟는 등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ed656e4f988f876ade98005f589ed3ee707fb2f6ceed024ae24e1606dd0a6a9" dmcf-pid="48mRrkWIXU" dmcf-ptype="general">이혼 2년 만에 처음으로 ‘X의 사생활’을 지켜본 한혜주와 ‘X’ 박재현의 솔직한 이야기 그리고 숨겨진 사연은 1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X의 사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희 'IMSI 개인정보 보호법' 발의…LGU+ 식별번호 논란 계기 03-17 다음 차은우 논란에도 차기작 변동無..."'원더풀스' 예정대로 공개, 홍보 미정"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