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측, 국밥집 대금 미납설 해명 “중간업체 무진이 미입금한 것”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lj82Lx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49574036286b335d723469d5dbc1f8a51546a978a049d054f3dd1a5db4cd18" dmcf-pid="HsSA6VoM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이장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SEOUL/20260317171609815ahpk.png" data-org-width="700" dmcf-mid="YCUyAghD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SEOUL/20260317171609815ahp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이장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528c6629d2b34dc94729951538f5aaf24a9b0c4454b9a4922ebe300c4a7d73" dmcf-pid="XOvcPfgRy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이장우가 운영 중인 국밥집 ‘호석촌’을 둘러싼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67481111ebcd405fd2a9e3ded1fa879ed1689e6549caf2901e7401a240a3beb" dmcf-pid="ZITkQ4aehh" dmcf-ptype="general">이장우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입장을 통해 “호석촌은 납품 대금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이미 전액 지급했다”며 “이후 무진이 납품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88356816bacb4815fedbd24981e7eb8eb33e89ce566828c214fb0481e24bc8" dmcf-pid="5CyEx8NdlC" dmcf-ptype="general">앞서 디스패치는 호석촌이 축산물 유통업체 A사에 돼지머리 등 식자재 대금 약 4000만 원을 8개월째 지급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업체는 2023년 11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약 1년 6개월간 식자재를 납품했으며, 미수금이 한때 6400만 원까지 늘어났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f7a5af410b9685003fa8b19676080cf82e008a3a178b666d8de3901d177a70c" dmcf-pid="1hWDM6jJTI"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는 “A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 관계가 없다”며 “이장우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또한 “무진이 호석촌의 소유주라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f81d00095bad87710f141f94b8a2fadd70072f764b773260f2de3c0121a7509" dmcf-pid="tlYwRPAiyO" dmcf-ptype="general">실제 소속사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호석촌은 2024년 1월부터 2025년 9월까지 무진에 약 4억4500만 원 상당의 식자재 대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784d6438d36045dc3c84d1283e2414f6f361678f17360e2994955c1dd2333594" dmcf-pid="FSGreQcnys" dmcf-ptype="general">SNS를 통한 납품업체의 연락을 확인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팔로우하지 않은 계정의 메시지는 별도의 요청함으로 분류돼 즉시 확인이 어려운 구조”라며 “고의적인 회피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6db490c5fcca71483db031c75b493499148dd6af7dc7a9865fa83e0acb957396" dmcf-pid="3dg8FZ9UTm" dmcf-ptype="general">다만 소속사는 “중간 거래 구조 속에서 이행 여부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며 “사안 해결을 위해 필요한 협조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 진주’ 돌아온 남상지! 박진희와 스쳐 지나간 순간 ‘긴장감 폭발’ 03-17 다음 인텔리빅스, 이달 말 상장 예비심사 청구…"13년 연속 흑자 기반 K-AI 선봉"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