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 이달 말 상장 예비심사 청구…"13년 연속 흑자 기반 K-AI 선봉" 작성일 03-1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해 매출 466억·영업이익 49억 돌파<br>국내 공공 지능형 영상분석 시장 점유율 68.5%</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PhoJmj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4bc9a9179e39f9f45ad847fef74cdfe96b654628563dfbccfb1951773dfb8a" dmcf-pid="XNQlgisA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텔리빅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kyeonggi/20260317171626763odrf.jpg" data-org-width="600" dmcf-mid="GBMvNLIk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kyeonggi/20260317171626763od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텔리빅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7e818d452ddc0d5ec374c68137e9623009a6c00dbc0f2ab82a1773c2f96b58" dmcf-pid="ZjxSanOcSZ" dmcf-ptype="general"><br> 안전 AI 딥테크 기업 인텔리빅스가 이달 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한다. </p> <p contents-hash="fb432bd5d5c2a9b7e29ffe3856a25d46b61db6ffe3c50902a2070fc9a884971e" dmcf-pid="5vkplO1yyX" dmcf-ptype="general">인텔리빅스는 주관사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생성형 비전 AI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R&D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5ef45c7396e3de43b6fd81898954e75853912a62e29d883984dc930966002592" dmcf-pid="1TEUSItWCH" dmcf-ptype="general">상장 추진의 배경에는 실적 성장세가 있었다. 지정감사인 한영회계법인이 확정한 제26기(2025년) 영업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액은 46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9억 원으로 11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4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전 부문에서 창사 이래 역대 최대치다. </p> <p contents-hash="ee45450bca22404189e8b8e93f57112cf2650ea5df6ed69343df31dd7683117d" dmcf-pid="tyDuvCFYyG" dmcf-ptype="general">인텔리빅스는 AI 기업 대부분이 적자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13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입증했다. 국내 공공 지능형 영상분석 시장에서는 점유율 68.5%를 기록하며 ‘돈 버는 AI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959825596eeca200fb28724bf59e72d7e6c5edcec85c0b2dbc936c43835bdb0f" dmcf-pid="FWw7Th3GCY" dmcf-ptype="general">기술 경쟁력도 성장세를 견인했다. 회사의 독자 개발 기술인 VLA(Vision Language Action) 기반 영상분석 엔진 ‘VIX 2.0’과 안전 AI 에이전트 ‘빅사(VIXA)’가 주요 실적 견인 요인으로 꼽힌다. </p> <p contents-hash="c5830d404072cf7034762ef2315ac2992f25e022a7f79c666b98329ff5723b97" dmcf-pid="3Yrzyl0HSW" dmcf-ptype="general">하드웨어와 로보틱스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악천후와 어두운 환경에서도 200m 앞 객체를 정밀 탐지해 보고서를 작성하는 AI 카메라 ‘VIXallcam’과 자율주행 순찰 로봇 ‘ARGOS’는 산업안전 분야에서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33d97d9d88b6940dc829d680c70709b20176f018202d6f7fa1d5bcc99216e759" dmcf-pid="0GmqWSpXCy" dmcf-ptype="general">인텔리빅스는 일본 시장에 이어 호주, 대만, 동남아 등 세계 각국 시장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최근 ‘방산혁신 AI 기업’ 선정과 AI선도기업 국가생산성대상(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상하고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8bb52b44bc16f30d27e97ac04f00b3173f5b9b2b3c8bf6f1b93af1db4ca488d4" dmcf-pid="pHsBYvUZhT" dmcf-ptype="general">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발판 삼아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의 안전을 책임지는 K-AI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6b773982ba5fb93ceb487d16a9e1d52402ec822c401a8243fd41ab82d71a12" dmcf-pid="UXObGTu5lv" dmcf-ptype="general">임유진 인턴기자 iyj721@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측, 국밥집 대금 미납설 해명 “중간업체 무진이 미입금한 것” 03-17 다음 “전파 규제 혁신, 국민 목소리로”…과기정통부,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