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기캐야” 외쳤던 ‘나는 솔로’ 22기 영숙, 악플에 쿨한 대처 “관심 없어요” 작성일 03-1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0EwtXKp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90dedd3731842761152e9971aca17ab02834e8acefe69d1ee7aaea81551d76" dmcf-pid="FpDrFZ9U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기 영숙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70726293ohmm.jpg" data-org-width="577" dmcf-mid="1JZ1PfgR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70726293oh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기 영숙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3Uwm352uWV"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a64c39d7bf737892ea5bb3aaaa9383071b60222c26754cfe5923987d59ba99da" dmcf-pid="0urs01V7l2"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22기 영숙이 애청자의 글을 박제했다.</p> <p contents-hash="11973bac4741a6f854d79d5688cea08e0332c54bd2038657783d721ec77cfc2b" dmcf-pid="p7mOptfzS9" dmcf-ptype="general">22기 영숙은 3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ㅎㅎㅎ 알지도 못하고 본 적도 없는 지질이가 쓴 욕엔 관심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는 솔로' 애청자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보낸 메시지였다.</p> <p contents-hash="1335e1f14762f2e2fd1291a48f03a243d531542eb0872e43e7ee74afdfc7e566" dmcf-pid="UzsIUF4qvK"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애청자는 22기 영숙을 향해 메일 보냈다. 영숙에 대한 악플을 쓴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것으로 보인다. 애청자는 "아셨으면 해서 연락드립니다. 제 개인적인 바람은 박제를 해서 모든 사람들이 저 사람이 한 짓을 알았으면 하네요. 그래야 악플 같은 거 안 쓰찌 않을까요? 아무튼 응원하겠습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244f7817c8d68c2a23a5ebd58c7d06f45ded01f04e8d503e1aac8cf76e9cc90" dmcf-pid="uqOCu38BTb" dmcf-ptype="general">한편 영숙은 ENA, SBS Plus '나는 SOLO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영숙은 "인기 많고 예쁘고 몸매 정말 좋고"라며 넘치는 자기애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76e2c51332759be8f8fc6c9e0c5aa9bd8e92a510ea68b62bd68c5c81f72f7958" dmcf-pid="7qOCu38BvB" dmcf-ptype="general">또한 22기 영숙은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에 출연, '나는솔로' 출연 당시 본인을 '사기 캐릭터'라고 소개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저희 기수 언니, 오빠들이 직업도 좋고, 다 되게 훌륭한 분들이었다. 자기소개 이후에 큰 마음을 먹고 (나는솔로) 나왔는데 망했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6345ef0c1750f8b79a1f30f621a283a0a1ee830a90329eac5d9cd3c2ac023bc" dmcf-pid="zBIh706byq" dmcf-ptype="general">22기 영숙은 "제가 술 많이 취해서 카메라 빠지고 난 후 '나 사기캐야'라고 했는데 그게 방송에 나갔다. 정신승리하는 상황이었다. (출연자들이) 다들 너무 잘났지만, 나도 꿀리지 않아(하는 마음에서) 말했는데 그게 1회부터 나왔다. 그걸 보고 제가 소리쳤다. '저게 미친X이지'(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06bea0bea7f2a5cc2288407ac6712383b610e2cff576a1e1f74b3242d02da80" dmcf-pid="qbClzpPKlz"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KhSqUQ9W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방송투데이' 파스타·직화구이 맛집 03-17 다음 '생생정보' 봄동비빔밥·낙지 연포탕 맛집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