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시즌 세계선수권 2관왕…임종언 ISU 쇼트트랙 어워즈 신인상 작성일 03-17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3/17/0003704767_001_20260317164111620.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임종언. ⓒ 뉴스1</em></span>남자 쇼트트랙 ‘샛별’ 임종언(19)이 신설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어워즈에서 초대 신인상 수상자가 됐다. <br><br>ISU는 16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2025~2026시즌 세계선수권대회를 마무리한 뒤 제1회 쇼트트랙 어워즈를 개최했다. ISU는 홈페이지를 통해 임종언의 신인상 수상 소식을 전하면서 “임종언은 센세이셔널한 데뷔 시즌을 보냈다”고 평가했다. <br><br>고교생이던 지난해 국가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한 임종언은 이번 시즌 첫 대회였던 ISU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2관왕(남자 1500m, 남자 5000m 계주)에 올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는 남자 5000m 계주에서 선배들과 함께 은메달을 합작했고, 남자 1000m에선 동메달을 획득했다. 임종언은 시즌 마지막 대회였던 세계선수권에서는 남자 1000m와 남자 1500m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등극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지난해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48% ‘AI 올인’ 03-17 다음 "꾸준한" 김가영, 누가 그 이름에 범접하랴! 대상, 복식상, 상금왕...6관왕 폭풍 '싹쓸이' [PBA 시상식]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