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3일’, 4년 만에 부활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pNZYqF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e4b31342d39b555894b19ab5a1c790ffa0f5d61752fe232fe151aa2e481dd8" dmcf-pid="4uUj5GB3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khan/20260317162502979wtao.jpg" data-org-width="800" dmcf-mid="V4j0iRDg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khan/20260317162502979wt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5bdb7242d22c9ee8f135b11cf3d736d7f2f827bf975d96080dcefe5a6fcdf5" dmcf-pid="8eRW49nQFm" dmcf-ptype="general">3일 간의 관찰을 통해 우리 이웃의 가장 진솔한 풍경을 담아내던 KBS ‘다큐멘터리 3일’이 오는 4월 6일부터 전격 부활한다.</p> <p contents-hash="9e493424dec7c2765315bb8ee18a86d1922eea8ac6333a44403788f8b725d96a" dmcf-pid="6deY82Lxpr" dmcf-ptype="general">2022년, 코로나19라는 긴 터널 앞에서 잠시 걸음을 멈췄던 ‘다큐멘터리 3일’을 다시 길 위로 불러낸 건 다름 아닌 시청자들이었다. 종영 당시 1,027명의 시청자가 보낸 폐지 반대 청원은 제작진의 가슴에 불씨로 남았다.</p> <p contents-hash="440478c50cb5a1e031241b6fc3367a79ac051a1e5a0b02a1a37b62b159e43be0" dmcf-pid="PJdG6VoMFw" dmcf-ptype="general">2025년 여름 ‘안동역 10년의 약속’을 통해 증명된 변함없는 애정은 ‘다큐멘터리 3일’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위로라는 확신이 ‘다큐멘터리 3일’의 귀환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ed6be373a3ab9012529724694afcc89dad57c7c54a6765ccfb5fe11c78f12740" dmcf-pid="QiJHPfgR0D" dmcf-ptype="general">다시 시작하는 ‘다큐멘터리 3일’의 첫 번째 행선지는 서울의 대학가를 가로지르는 ‘273번 버스’다. 14년 전, 수많은 청년의 꿈과 고민을 실어 날랐던 ‘청춘 버스’의 궤적을 다시 좇았다. 서투른 열정과 막연한 불안이 교차하는 버스 안 풍경은 십여 년의 시간을 관통해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저마다의 속도로 오늘을 일궈가는 2026년 청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다큐멘터리 3일’의 카메라가 담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18c51e8357343a1cfa842684d32011c494d5b4eb69af8e007f68e4c7bcf271c" dmcf-pid="xniXQ4ae7E" dmcf-ptype="general">이지운 CP는 “화려한 섭외와 자극적이고 비현실적인 설정에 지친 시청자들이 ‘다큐멘터리 3일’을 보며 ‘우리 모두 생각보다 꽤 괜찮은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느끼는 새삼스러운 위로를 얻길 바란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29305a9f2afbe915b2e8b0d485bd6bf3424ce319bcf501f62eaf39676d866a0" dmcf-pid="y5ZJTh3GFk" dmcf-ptype="general">기존의 현장성을 계승하되 시대의 변화를 깊이 있게 통찰할 ‘다큐멘터리 3일’은 오는 4월 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밤 8시 30분 KBS2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W15iyl0H3c"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멜로까지 되는 구교환, 필모에 아우토반 뚫렸다 03-17 다음 이장우 측 "순댓국집 미지급 논란, 중간 업체 문제… 도의적 책임 느껴"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