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측 "순댓국집 미지급 논란, 중간 업체 문제… 도의적 책임 느껴"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7일 이장우 소속사 공식입장 발표<br>소속사 "이장우, 직접적인 관계없어"<br>업체 연락 회피 의혹에 "SNS 메시지 적시에 확인 못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haXWzt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d177a1919be6f64aebc3923ca98c73c71961bbabe7b14881696d1865a9f9c8" dmcf-pid="6a95M6jJ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장우 측이 순댓국집 식자재 대금 미납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쯔양'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hankooki/20260317162503184eyuu.png" data-org-width="640" dmcf-mid="4fFoGTu5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hankooki/20260317162503184eyu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장우 측이 순댓국집 식자재 대금 미납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쯔양'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c68c4d1d27aa8ae4fb31247ca0d34a2a3150c38b070b7d3a00369acada9136" dmcf-pid="PN21RPAide" dmcf-ptype="general">배우 이장우 측이 순댓국집 식자재 납품 대금 미지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55c15589cef3067cfe40e266cce9f8ca2b6e532fe66216f543ae3eec9a83820" dmcf-pid="QjVteQcneR" dmcf-ptype="general">17일 이장우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이장우 배우는 A식당의 주주로서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며 "A식당은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B사에 이미 지급했다. 다만 B사가 C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90774389abcbd5b7bc2df4cf45cb7c360b817fe9339bc8be3342e68e180702" dmcf-pid="xAfFdxkLJM"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C업체와 A식당, 또는 이장우 배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 관계가 없다"며 "이장우 배우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일부 보도에서 언급된 B사가 A식당의 주인이라는 주장 역시 사실과 다르다"며 "B사는 A식당의 지분을 보유한 적이 없고, 이장우 배우 또한 B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거래 구조 속에서 중간 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d0e22f2785e8ee058d3152fdaa5073308a7f08170906322f67182e361af72bd" dmcf-pid="yUCgHy71nx" dmcf-ptype="general">납품업체가 이장우에게 연락을 시도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이장우 배우의 계정에는 하루에도 수십 건 이상의 메시지가 수신되고 있으며, 팔로우하지 않은 계정의 메시지는 즉시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해당 메시지를 제때 확인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나, 고의로 회피하거나 무시한 것은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해명했다. 이어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오해가 발생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안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필요한 협조를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486774e4d209121a4dc2e95d90f4d97ab4421fad21d5430ea51600dff4891e8" dmcf-pid="WuhaXWztdQ"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소속사는 A식당이 B사에 대금을 지급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도 공개했다. 해당 자료에는 A식당이 B사에 2024년 1월 8일부터 2025년 9월 18일까지 약 4억4,500만 원을 지급한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9297d6ddbe6de2bed9fdfa4bbb2973420779b918bea48d19acfd7177380846a" dmcf-pid="Y7lNZYqFRP"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디스패치는 이장우 측이 운영하는 순댓국집이 8개월째 납품업체에 식자재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3년 말부터 거래가 이어지는 과정에서 대금 지급이 점차 지연됐고, 약 수천만 원의 납품 대금이 미지급된 상태에서 일부 금액만 변제됐다. 축산물 유통업체 관계자는 해당 매체를 통해 "연예인이라 믿고 기다렸는데 지급이 계속 미뤄지고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GzSj5GB3J6"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큐멘터리 3일’, 4년 만에 부활 03-17 다음 ‘박유천 전 약혼녀’ 황하나, 법정서 마약 혐의 부인..“지인에 투약 안 했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