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전 약혼녀’ 황하나, 법정서 마약 혐의 부인..“지인에 투약 안 했다” 작성일 03-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CVDATs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bd69e19c75f028e511985c5b79f829c8b251e85b669f35697ccd02ee833fd5" dmcf-pid="Uj4CBux2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poctan/20260317162501264jjcj.jpg" data-org-width="530" dmcf-mid="0c6lKzRf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poctan/20260317162501264jj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37d5ac75d022fe5b4487bfb537712ff05ae26c2718ae4f0315f72da2728f21" dmcf-pid="uA8hb7MVlm"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황하나가 마약 혐의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0e9f5d1b39e8657ca16a34e316813d51461945f508b8d4e065a0c3148a10210f" dmcf-pid="7c6lKzRfSr" dmcf-ptype="general">17일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3단독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 기소된 황하나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황하나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한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35830bb2713ac29c7b14b526a5a0598049014078e4927efc2b73636fd7b35af" dmcf-pid="zkPS9qe4yw"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에서 지인 2명에게 필로폰 투약을 권유하고, 직접 주사를 놓아 투약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황하나는 현장에 있었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실제 투약 행위는 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344e65041c442b4932acdc016125d23e88397974e8fb0dcf026f658f5d9ba7d" dmcf-pid="qEQv2Bd8CD" dmcf-ptype="general">수사 과정에서 황하나는 공범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되자 이튿날 태국으로 출국해 도피 생활을 이어갔다. 이후 여권 무효화 및 적색수배 조치가 내려졌으며, 태국을 거쳐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체류한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df97377f78a6d80c57b9ce700f9e3e330e74559979f51a9cc6a34187ce044b2b" dmcf-pid="BDxTVbJ6hE" dmcf-ptype="general">도피를 이어오던 황하나는 지난해 말 경찰에 자진 출석 의사를 밝혔고, 캄보디아 프놈펜 공항에서 국내 수사관에 의해 체포됐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황하나가 공범들에게 유리한 진술을 해달라고 회유한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0b8e70b5fa95a30be182ed7b09aa86c13e7225f73efcebb4b5f80caae3344f2" dmcf-pid="bwMyfKiPyk"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과거에도 마약 투약 혐의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 2015년 마약 투약으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이듬해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마약을 투약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4f7e2f8618c6b1c44025bf3353b4f9d5c79a97dc89f987e2c46ce6d5b884f0ac" dmcf-pid="KrRW49nQCc" dmcf-ptype="general">한편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로 알려졌으며, 과거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공개 열애를 이어가며 대중의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p> <p contents-hash="748b6d1e745f3e9f2d611b5e9c5038f426eaa5aa38a08f577bb0ac616639db5e" dmcf-pid="95rBjoCEvA"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ab3844d9987922762fc063b96b249448b970c0dae0fca4ee130efc5923f331f1" dmcf-pid="21mbAghDyj"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측 "순댓국집 미지급 논란, 중간 업체 문제… 도의적 책임 느껴" 03-17 다음 이장우 측, 4000만원 미수금 의혹에 "중간업체 문제…도의적 책임 느껴"[전문]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