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이현지,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김하윤 꺾고 선발전 우승…AG 출전권 획득 작성일 03-17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3/17/0003499739_001_20260317162109567.jpg" alt="" /><em class="img_desc">이현지(오른쪽)가 2025 국제유도연맹(IJF) 도쿄 그랜드슬램 여자 78㎏ 이상급 결승에서 김하윤을 상대로 기술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IJF 홈페이지 캡처</em></span><br>세계랭킹 1위 이현지(용인대)가 ‘선배’ 김하윤(안산시청·세계랭킹 3위)을 제압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출전권을 따냈다.<br><br>이현지는 지난 16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2026년 2차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78㎏급 결승에서 김하윤을 누르기 한판으로 꺾고 우승했다.<br><br>남녕고 재학 시절이던 2024년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떨친 이현지는 생애 처음으로 AG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br><br>이현지는 경기 종료 2분 10초를 남기고 안다리 기술로 유효를 얻었고, 1분 48초 전 되치기로 절반을 얻었다. 이후 넘어진 김하윤을 누르며 그대로 경기를 끝냈다.<br><br>2022 항저우 AG 금메달리스트이자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하윤은 아쉽게 고배를 들었다.<br><br>같은 날 여자부 70㎏급에선 김혜미(광주교통공사), 여자 78㎏급에선 이정윤(고창군청)이 정상에 등극했다.<br><br>남자 60㎏급에서는 이하림(국군체육부대) 66㎏급은 홍규빈(제주도청) 73㎏급은 안재홍(남양주시청) 81㎏급은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이준환(포항시청)이 <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기업 정보보호위원회 설치 의무화, CISO는 위원장”... 제151차 CISO 포럼 03-17 다음 신동엽, '은퇴' 언급했다…"미래 어떻게 될지 몰라, 선택은 자신의 몫" (짠한형)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