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이게 성공이지" 지갑 활짝 열었다..."이러려고 돈 벌었다"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ZoUF4q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0394e7b630bdf5cc924131c6f400372131fd3644bdf3115cd6256d54377a22" dmcf-pid="zHj7mEYC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55027974xuif.jpg" data-org-width="647" dmcf-mid="p4KIPfgR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55027974xu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9d103f894049268f00beffcb8ae0a1df0ae06903aae8f5d8abb61ca01df456" dmcf-pid="qXAzsDGhp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유튜버 풍자가 통 큰 결제로 쇼핑 플렉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0691f239805c1bc44894fc25e8a57c4abbb700d245a2f7f19b444f160aa2f14" dmcf-pid="BZcqOwHlFw" dmcf-ptype="general">16일 풍자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쇼핑DAY 빈티비샵부터 가구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7f11e6f0ee2ac60eadb4b24615a4cbeb3a928b7cb808c23cd5ed572e8b6a6b4e" dmcf-pid="b5kBIrXSFD" dmcf-ptype="general">이날 풍자는 "오늘은 제가 돈을 좀 쓰러 왔다. 벌어서 뭐하냐. 좀 써야지"라며 '플렉스'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ad9be12a65f8a9f68a298d1400e282b3ea532cc063aa4b6078142797f0f2e187" dmcf-pid="K1EbCmZvuE" dmcf-ptype="general">풍자는 "나 이사한지 6개월이 넘었다. 집도 그렇고 사무실도 그렇게 지금 이사한지가 6개월이 넘었는데 아직도 정리가 안됐다"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7792df1ac5cfea1dfd9673e126e9dfbc5b4658414efc328d26d79a45a6ba5189" dmcf-pid="9tDKhs5T0k"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오늘 쇼핑은 그런 내가 사용할 수 있는 걸 좀 사보려고 한다. 집하고 사무실에 좀 꾸밀 수 있는"이라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9b682cac31dddf0b51e3638dd4e09fe03744c4a312821e262db42e52bfba9d4e" dmcf-pid="2kfSRPAiuc"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라며 매장으로 향했다. 풍자는 "저희가 이제 또 다른 쇼핑을 가야한다"며 의자를 사야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bfa6a30c5db0cbef226b5b2ea510d1faca90d2da24b5ae1b8008a4a470f7618" dmcf-pid="VE4veQcn3A" dmcf-ptype="general">풍자는 "우리 사무실에 내 의자가 6년 전, 7년 전 의자다. 정확히 기억하는 게 전 남자친구랑 커플 의자였다. 그래서 제가 기억을 한다. 좀 때도 타고 그래서 의자를 바꿔야겠다 싶다"라 밝혔다.</p> <p contents-hash="7ee6929e216d0a5677ae2f8754f68cf9845c7d6f594eddb1ca2ad03aa6b7af88" dmcf-pid="fD8TdxkL0j" dmcf-ptype="general">평소 눈 여겨보던 브랜드에 도착한 풍자는 "이 브랜드 평판이 너무 좋다. 리뷰가 너무 좋더라. 그래서 여기 한 번 꼭 와보고 싶었는데, 내가 앉아보고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더라. 내 체형에 맞게 의자를 골라가지고 겟하면 될 거 같다"라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deebcb1520c23d57ef3e19d0e4f1647848effa40898753fd02a6fc402db890" dmcf-pid="4w6yJMEo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55028234flfj.jpg" data-org-width="1200" dmcf-mid="UvUE9qe4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55028234flf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1ff749a6270f01f934d49731c82a29e8e7f7e9ebd6acc67b3041c6b87c322f" dmcf-pid="8rPWiRDgUa" dmcf-ptype="general"> 풍자는 "나도 인터넷 방송을 오래 했지 않냐. 보통 화이트 아니면 블랙에 국한 되어 있는데 여기는 색이 굉장히 많다"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d570b57367aaca3bf09edbb8603022ddd62641268e9d06dd4742fdb1f9533298" dmcf-pid="6mQYnewaug" dmcf-ptype="general">체형마다 다르게 추천하고 있는 의자들. 풍자는 "이래가지고 맞춤 의자라 하는 구나"라며 신기해 했다. </p> <p contents-hash="0f6f372cf20abf401265d93a5aaa7bf541b43874021fc3c6f3937b44a16385f7" dmcf-pid="PsxGLdrNUo" dmcf-ptype="general">소재부터 마음에 드는 고급 의자에 앉은 풍자는 "이런 말 해도 되나 모르겠다. 백허그 하는 느낌이다. 남자친구가 뒤에서 나를 안아주는 느낌이다"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p> <p contents-hash="b48c22bf48bbf67da8aae1b9fbe2bb73137b59a851b3ac367fd8067d04ecfe58" dmcf-pid="QOMHoJmjuL"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내 덩치가 웬만한 남자가 뒤에서 나를 이렇게 못 껴안는다. 근데 이 의자는 나를 껴안네"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4c299cc54d6ba0cc1b28ee3f6a500f002ff9df35c5259472cbc1c0d9903b28f" dmcf-pid="xIRXgisA0n" dmcf-ptype="general">다음 의자 역시 마음에 쏙 들었다. 풍자는 "안마 의자가 따로 없다. 진짜 편하다. 대박이다. 진짜 이건 거짓말 안 하고 제가 앉아본 의자 중에 제일 편하다. 나 진짜 너무 놀랐다"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p> <p contents-hash="6a40913da67077380dd2f21edcaf039ec9a64600b00de950670c2ecc352625e3" dmcf-pid="yzhPGTu53i" dmcf-ptype="general">풍자는 "내 덩치가 작은 덩치가 아니잖아. 나를 딱 받쳐 주면서 약간 그 쫀쫀한 그게 있다"면서 "일이고 뭐고 나 여기서 한숨 자고 싶다 그냥. 너무 편하다"라며 의자를 온몸으로 만끽했다. </p> <p contents-hash="e52dfbe30c4e33199480f6cd21c159dde3c262d1cec37da4fdd0cb6c82f2ae86" dmcf-pid="WqlQHy710J" dmcf-ptype="general">풍자는 "의자가 너무 편하다. 이게 성공이지 뭐 다른 게 성공이냐. 이러려고 내가 열심히 일했구나 싶은 거다"라며 의자 구매를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04e726fb6bab98a4cad2744f1f2efe487725b5d75f0b16b7a2b01c9b602303e5" dmcf-pid="YBSxXWztpd" dmcf-ptype="general">그는 자기 의자 뿐만 아니라 매니저의 의자까지 플렉스 하며 재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54ce8e60e88cdae2f8a890f79835154b2456294899ed105fdcbdeee23597d3c" dmcf-pid="GbvMZYqFpe"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킥플립, 4월 새 앨범 타이틀곡은 '눈에 거슬리고 싶어'…"멤버 전곡 작업 참여" 03-17 다음 ‘클라이맥스’ 대한민국 권력 게임 서막 열렸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