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체질 믿는 옥주현, 숨겨진 게 육수 때문? 뾰루지에 울상 “금지된 사랑”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OuwcyO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ee733831d38c65a0fa5128068ed22ec578a844b8a27babef3b77341f26e070" dmcf-pid="qBI7rkWI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54236661opbd.jpg" data-org-width="750" dmcf-mid="uUZPYvUZ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54236661op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5a9ae877cd55eb650f6e3ad503616bfba9a135d77fd61f98843c1e96b2797b" dmcf-pid="BbCzmEYC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54236830eist.jpg" data-org-width="750" dmcf-mid="7Aun352u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54236830ei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bkKjzpPKSW"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bf7daf8da4c1cffd51bd8641aa9ad867fd3521c0791f85f1c60100c6fac1cf34" dmcf-pid="KE9AqUQ9ly" dmcf-ptype="general">그룹 핑클 멤버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게 육수를 먹고 뾰루지가 난 얼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c6aa1aace22ee25fca5699d21b5b2169a58f45040f366e9fe968323cebb5ceb" dmcf-pid="9D2cBux2vT"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3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제 밖에서 먹은 된찌가 감칠맛 깊더라니. 게 육수가 좀 있었나봄. 여지없이 티가 나. 두 개 #금지된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55a961e7067efbf5796e4b44ef48276f7ca149da2042d4ea5347ca6864d3138d" dmcf-pid="2wVkb7MVTv" dmcf-ptype="general">민낯으로 보이는 옥주현은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밀고 사진을 찍었다. 그의 이마 왼쪽 부분에 빨간 반점이 생겼다. 이는 옥주현이 먹은 된장찌개에 들어있던 게 육수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p> <p contents-hash="9577efe04038d2596601fc300328c9fa795fc9026633032a1cd8ef9385494573" dmcf-pid="VrfEKzRfhS"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자신의 이마에 난 뾰루지를 손으로 가리키며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를 접한 많은 이들이 옥주현의 피부를 걱정하기도 했다. 평소 옥주현은 8체질론에 따라 체질식을 철저하게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8ac8e7f61170643e74884640e355e7e19fbc6a7ecd7af2b54e95324d0efce03" dmcf-pid="fm4D9qe4hl" dmcf-ptype="general">한편 옥주현은 오는 3월 2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출연 중이다. '안나 카레니나'는 대문호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19세기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선택과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p> <p contents-hash="589bdafa6b1f0fa2024429eb52cf439f8d287d8de94054fd9feb8aa2b71109b4" dmcf-pid="4s8w2Bd8Sh"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타이틀롤인 안나 역을 맡았다. 안나는 고위 위 관료의 부인으로 모두의 사랑을 받을 만한 매력적인 귀족 부인이자 사랑과 비극을 오가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2da15e78d33671e5c5e17105b015eda911a00f6b7d3de61deaee9e6c6a26cc22" dmcf-pid="8O6rVbJ6CC" dmcf-ptype="general">앞서 옥주현은 '안나 카레니나'로 회차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타이틀롤에 옥주현, 김소향, 이지혜가 트리플 캐스팅 됐으나 총 38회 공연 중 옥주현이 23회, 이지혜가 8회, 김소향이 7회 무대에 오르면서 비판이 잇따랐다</p> <p contents-hash="2d08ca09cf39bf4b42148adf981a83a7d17fbe67f015b5414673e3be7c121bc0" dmcf-pid="6IPmfKiPyI" dmcf-ptype="general">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 측은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이라 드릴 말씀이 없다"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총 공연 회차 축소, 배우들의 스케줄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로 알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135da13fbdfa0b2ca9555b03fe8b4e7b12c315e4730a68d03e05bd3e49e2b26" dmcf-pid="PCQs49nQWO"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hxO82LxC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앤오프 효진, ‘테디베어 러브’로 사랑 전한다 03-17 다음 '미수금 논란' 이장우, 억울함 호소…"관련 無→중간업체 문제" [전문]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