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 AI로 54억 순이익 '사상 최대'… 이달 말 상장 청구 작성일 03-1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yKCmZv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14d6b30cd27291480a0eba5a938c6d263216593aef404ab2f4b853bd24e6ed" dmcf-pid="HWW9hs5T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인텔리빅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552779-26fvic8/20260317154454369omov.png" data-org-width="640" dmcf-mid="Y1uJtXKp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552779-26fvic8/20260317154454369omo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인텔리빅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2c1e6feb9efa607246003af3c785795fa107c58920f05292d2f9c155a94e8e" dmcf-pid="XYY2lO1yyh" dmcf-ptype="general">안전 AI 딥테크 선도 기업 인텔리빅스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54억 원을 기록하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전 부문에서 창사 이래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는 이러한 ‘역대급’ 실적 자신감을 바탕으로 오는 이달 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다.</p> <p contents-hash="5500b488e0cf08ba0bd6b873147bbd817798b164a39fac8b1597953fd423acd0" dmcf-pid="ZHHfvCFYSC" dmcf-ptype="general">지정감사인 한영회계법인이 확정한 제26기(2025년) 영업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액은 46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 성장했다. 이는 2023년(182억 원) 대비 2년 만에 2.5배 이상 커진 수치다. 수익성은 더욱 극적이다. 영업이익은 49억 원으로 11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4억 원을 기록하며 93%라는 폭발적인 성장률을 기록했다. 게다가 지난해까지 누적 이익잉여금이 164억 원에 달하는 ‘알짜기업’이다. </p> <p contents-hash="0674b34a0a5fa4f17652e445ecd903208edf7a779dce9952ae59e58ccec31dc7" dmcf-pid="5XX4Th3GTI" dmcf-ptype="general">대부분의 AI 기업이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인텔리빅스는 ‘13년 연속 흑자 경영’이라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웠다. 특히 국내 공공 지능형 영상분석 시장 점유율 68.5%라는 압도적인 지배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을 완전히 안착시키며 ‘돈 버는 AI 기업’의 면모를 확실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3593decd63802e873a0d49f73a1b7194bd7ee9bffcfdb33e92ea130e86b3edc" dmcf-pid="1ZZ8yl0HvO" dmcf-ptype="general">인텔리빅스의 성장은 ‘지켜보는 AI’를 넘어 ‘행동하는 AI’ 시대를 연 기술적 초격차에 기인한다. 독자 개발한 VLA(Vision Language Action) 기반 영상분석 엔진(VIX 2.0)과 안전 AI 에이전트 ‘빅사(VIXA)’는 단순 위험 감지를 넘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상황보고서를 자동 작성한다. 나아가 안내방송 송출 및 방화벽 제어 등 물리적 조치를 직접 실행하는 ‘행동하는 AI(AI in Action)’의 기능을 완비했다.</p> <p contents-hash="0a07c90b16c36cce5498bf36e252d32a58feea7bebfd5c86fecffea71bbdf186" dmcf-pid="t556WSpXTs" dmcf-ptype="general">하드웨어와 로보틱스 혁신도 실적을 견인했다. 눈, 비, 안개 등 악천후와 어둠 속에서도 200m 앞 객체를 정밀 탐지해 보고서를 써주는 특수 AI 카메라 ‘VIXallcam’은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자율주행 순찰 로봇 ‘ARGOS’ 역시 인간이 접근하기 힘든 재난 현장을 누비며 실시간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산업안전 분야의 게임 체인저로 부상했다.</p> <p contents-hash="905f72a4a450347a614fcec017519debd728a35ec171d722c989654a17c887d5" dmcf-pid="F11PYvUZym" dmcf-ptype="general">인텔리빅스는 현재 일본 시장 수출에 이어 호주, 대만, 동남아 등 전 세계 각국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최근 ‘방산혁신 AI 기업’ 선정과 AI선도기업 국가생산성대상(국무총리 표창) 등 기술적·공익적 가치를 모두 인정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fdebd36ce717a7363ec882775a25cf9d379b857357370ee876d476b3b5853fa" dmcf-pid="3ttQGTu5Cr" dmcf-ptype="general">인텔리빅스는 이달 말 주관사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한다. 확보된 재원은 생성형 비전 AI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R&D에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16d182dc20d8a78094801968c33cd03c2120e79833afc0ca714b80f0d7d85d3" dmcf-pid="0FFxHy71Ww" dmcf-ptype="general">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이사는 “인텔리빅스는 탄탄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이 원하는 안전의 가치를 실질적인 수익으로 연결해온 ‘실적 기반’ 안전 AI 딥테크 기업”이라며, “코스닥 상장을 발판 삼아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의 안전을 책임지는 K-AI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미혼남녀’ 김정영, 눈치는 100단…공감은 200% 03-17 다음 엠비오, 'SHOWTIME' MV 티저로 강렬한 첫인상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