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리스크 속…넷플릭스, '원더풀스' 5월 공개설에 "확정된 바 없어" 작성일 03-1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hXiRDg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497c5d866d1b13e3ca1f325771206b8d1694ab0dd12c13a7a70a8f91a90ba0" dmcf-pid="X3lZnewa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tvreport/20260317154745971gyrg.jpg" data-org-width="1000" dmcf-mid="GDejUF4q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tvreport/20260317154745971gyr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e9c05505332eb0fa09c3514de0fd9e53e730a7fb498a8e3c869231b07668e0" dmcf-pid="ZUTtgisAXz"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출연작으로 기대를 모은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공개 일정을 둘러싼 혼선을 빚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1d81fce36bde5c15a5cbba9ba25e7ae160f131f5ec5d31d1b5ee04fe73e981e" dmcf-pid="5uyFanOcH7" dmcf-ptype="general"><strong>17일 일간스포츠보도에 따르면, 넷플릭스 관계자는 '원더풀스' 공개 일정에 대해 "일정 및 공간에 대해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원더풀스'가 5월 12일 제작보고회를 거쳐 15일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된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넷플릭스 측이 이를 즉각 부인하며 작품 공개 시점을 두고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strong></p> <p contents-hash="bf9c4d747ce043ebffcf6e26bc8cd2fd7eab2b8f24c4ff6cae1360387bf01756" dmcf-pid="17W3NLIkGu" dmcf-ptype="general">'원더풀스'의 공개 일정이 이토록 초미의 관심사가 된 배경에는 주연 배우 차은우를 둘러싼 '200억 원대 탈세 의혹'이 자리 잡고 있다. 차은우는 최근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의 계약 방식을 통해 개인 소득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을 받으며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 이상의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7e15ed94885861c2cb054629c675574431e9ab282860dcd9830059facd34ebc2" dmcf-pid="tzY0joCE5U"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는 "최종 고지된 사안은 아니"라고 해명했으나, 거액의 추징금 규모에 대중의 시선은 싸늘한 상태다. 여기에 차은우가 현재 군 복무 중인 상황이라 홍보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없다는 점도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만약 보도대로 5월 공개가 강행된다면 차은우는 제작발표회 등 공식 행사에 불참한 채 작품으로만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다.</p> <p contents-hash="50874333410af779807c442e9594f7999567782748b0c27ff04e056c3bc3e633" dmcf-pid="FqGpAghDYp"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1999년 종말론 속에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어드벤처로 박은빈이 '은채니' 역을, 차은우가 특채 공무원 '이운정' 역을 맡아 열연했다. 특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신드롬을 일으킨 유인식 감독과 박은빈의 재회만으로도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혔으나 차은우의 개인 논란이 작품의 발목을 잡는 형국이다. 넷플릭스가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가운데, 과연 '원더풀스'가 논란을 뚫고 예정대로 2분기 내에 베일을 벗을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53d7f222366101602626d25ce90f072b92861e9f506a0d0e19da8d1412dd3bb" dmcf-pid="3BHUcalwt0"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 역대급 부부싸움 "기차 안에서 제이쓴 머리에 계란 투척" 03-17 다음 삼성 “올해 HBM 3배 증산… 절반은 HBM4 할당 목표”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