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결 "BTS 진 닮은꼴? 반응 감사하지만…팬들께 죄송" [인터뷰M]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22u38Bvy"> <p contents-hash="ce9a53f0724085ca6eb4fd21f2086740bb2ff58b77e987aa1b6d070979890506" dmcf-pid="bDVV706bST" dmcf-ptype="general">배우 조한결이 방탄소년단 진을 닮은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은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8550032d9fca507f3a03357250ad8944e4b230c98ce22714cd1139c7b273f3" dmcf-pid="KwffzpPK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iMBC/20260317153453625vawk.jpg" data-org-width="430" dmcf-mid="qjnnQ4ae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iMBC/20260317153453625va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deb3fd8910a5d05ae843e9ef091613957fa4854d16452a80133d98257ff94a" dmcf-pid="9r44qUQ9yS" dmcf-ptype="general">최근 조한결은 iMBC연예와 서울 마포구 상암MBC 사옥에서 tvN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939e78547f27cb0960e5b9447c3e6f648bd97dac2755b591cdf4598dce37a8b8" dmcf-pid="2XaaeQcnSl"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 </p> <p contents-hash="33207aa623327ae615d9026e0ab4c17d75e17f1a93b5d2770b0e1977ba5011d7" dmcf-pid="VZNNdxkLTh" dmcf-ptype="general">조한결은 극 중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이자 오덕규 상무의 외동아들 알벗 오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시네필 캐릭터를 맡아 열연했다. 최종화에선 재벌 3세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시네필이라는 자신의 꿈을 선택하며 한 사람의 성장 서사로 인물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4809aeb00d6ff79fe0f446b60a092f2a9cb5751bd485949b69dd1c53ef8695fa" dmcf-pid="f5jjJMEohC" dmcf-ptype="general">최고 시청률 12%(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를 넘기며 흥행에 성공한 '언더커버 미쓰홍'은 주연 박신혜의 맹활약과 함께 그를 뒷받침하는 조한결, 최지수 등의 호연이 빛났던 작품이었다. </p> <p contents-hash="21da0654a7adf2d8d8fabc29176fd9d1870bd7a82129d3a8e96f0d46322f9362" dmcf-pid="41AAiRDgWI" dmcf-ptype="general">조한결은 "대본이 너무 탄탄했고, 잘되겠다는 생각을 했었다"며 "모든 배우들이 스토리가 있고, 캐릭터가 명확해서 더 잘 나온 것 같다"고 흥행의 이유를 진단했다. </p> <p contents-hash="6a51c9e246dfe91051d99dc7eaced4c5daf0ae001a035f9e057feb4c7aa56522" dmcf-pid="8tccnewavO" dmcf-ptype="general">자신이 연기한 장면들의 반응들을 살펴봤다는 조한결은 "능청스러운 연기를 잘한다는 댓글들이 너무 좋았고, '너무 매력있는 배우'라는 말을 들었을 때 뿌듯했고 힘이 됐다"고 감사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b96685a8b31c04f0b4a1c02c6a0937f37014ed898cf8e2295beb6053aa43e43" dmcf-pid="6FkkLdrNCs" dmcf-ptype="general">훈훈한 외모로 주목을 받아 최근 유튜브 웹에능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하기도 했다. 조한결은 "너무 훌륭하신 분들이 많이 나오지 않나. 거기서 같이 잘생긴 외모로 인정을 받는다는 게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21027154cbdc3c36995073f99fc66295f7d71b87d76ef95b936d6736e396c2c" dmcf-pid="P3EEoJmjCm" dmcf-ptype="general">'탑게이' 홍석천에게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 이에 대해 조한결은 "그런 말씀을 가끔 해주시는데, 일단 BTS는 내가 정말 좋아하고 노래도 즐겨 듣는 그룹이다. 한국인으로서 너무 존경하기 때문에, 진 님을 닮았다는 말도 너무 좋다. 팬분들에겐 죄송하다"며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cdf7edc2dc1a52f00a1d73ac866c82918b18078bc6715d474fe8b108305d1df" dmcf-pid="Q0DDgisAT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도 점점 더 잘생겨지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e6be6139fec5aa6921801a7b9d79f2fe4c75facb087fc82bbe748317c7e88be4" dmcf-pid="x2vvmEYCTw" dmcf-ptype="general"> '언더커버 미쓰홍'은 지난 8일 종영됐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써브라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WS코리아 “본격적인 ‘에이전틱 AI’ 시대…韓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 03-17 다음 이서진식 방랑 여행…'달라달라' 관전포인트 공개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