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0억 탈세 논란 여전한데…넷플릭스 '원더풀스' 2분기 공개 [공식] 작성일 03-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VLx8Nd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f83b2675c5f41c71c283c89edeb2b6d17acaf380243e641c8d22c4e644a4d1" dmcf-pid="yJI1yl0H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153628935wuwv.jpg" data-org-width="520" dmcf-mid="QpTUZYqF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153628935wu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0a17c9141a8d4464fcf6ce0fa50fe0731d0555e7c6e0900cb7245fafe52032" dmcf-pid="W3QAiRDgw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넷플릭스가 차은우의 탈세 논란 속 '원더풀스' 공개를 강행한다. </p> <p contents-hash="731b62f1c5397b987ad139c6979698a093a8916e4a50cc537cf2376b19ed4b11" dmcf-pid="Y0xcnewasu" dmcf-ptype="general">17일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오는 5월 제작발표회를 열고 작품을 공개한다. 제작발표회에는 군복무 중인 차은우를 제외한 배우 박은빈, 김해숙, 최대훈, 임성재, 손현주 등과 유인식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04ff4064eb03463b6cd9bad73a401146e1bfea7e296f622f9701f6ca8542138" dmcf-pid="GpMkLdrNrU"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1999년을 배경으로, 우연한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인물들이 도시를 위협하는 존재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는다. </p> <p contents-hash="43ae4546542262ad3f03ab3376d52f1f92d0b14afe30bdb8ff5c339b5fc46f36" dmcf-pid="HUREoJmjrp"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차은우의 탈세 논란이 불거지며 작품의 공개 시점에도 관심이 쏠렸으나, 넷플릭스 측은 "연초 행사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2분기 공개는 변동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702d852a794cc71263b0c901c8b488b11405f202b9756e330d148cff51c3ed" dmcf-pid="XueDgisAr0"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입대 전 세무조사에서 200억 원대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으며, 현재 과세 절차와 관련해 대응 중이다. </p> <p contents-hash="b39f826950df6050ebe96c77b928253693b461c02e3ede686733ac9b7a90cce6" dmcf-pid="Z7dwanOcw3"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는 "현재 제기된 사안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로,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각각의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충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며 "향후 법적 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세윤, 고백하다 ‘가발 굴욕’…유성은 한 방에 터뜨렸다 03-17 다음 비주류 게이머 행사에서 최대 AI 축제로... 구름 인파 몰고다니는 젠슨 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