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해명 "순댓국집 대금 미지급 없었다"…"중간업체 못 챙긴 도의적 책임만" [공식] 작성일 03-1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9RvCFY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f54ad647effea6440706db8c683b5ce60b35ede3a50f13588d6e72dc6b639f" dmcf-pid="Ye2eTh3G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장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152302196gork.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iiYvUZ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152302196go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장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7fa91d32717ab453e3108d75da5f1ff334d12d2175e5705b3fa9178934b13" dmcf-pid="GdVdyl0HH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장우 측이 논란이 된 순댓국집 운영 중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bd177d7bbdaea78668913d74abf4531202be28f08712012a4919dfddc86d6b7" dmcf-pid="HJfJWSpXY0" dmcf-ptype="general">17일 이장우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보도된 이장우 배우 관련 호석촌 미수금 논란에 대해 말씀드린다"며 공식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35597171052f0cf77fa5a28ba55f48227a3a85d051e4aa0a3f21a971516f54c" dmcf-pid="Xi4iYvUZY3" dmcf-ptype="general">이장우 측은 "이장우 배우는 호석촌의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호석촌은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이미 지급했고, 이후 무진이 A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efbde0cfb6af8533e04e80218107b65b390c10efb682db30dd7c9575978dc5" dmcf-pid="Zn8nGTu5XF" dmcf-ptype="general">이어 "A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배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으며, 이장우 배우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f42be9da3166e4813221c252dd4ce02b4914a65e4fca90c3d758c1291111bf5b" dmcf-pid="5L6LHy71Ht" dmcf-ptype="general">또 "일부 보도에서 언급된 '무진이 호석촌의 주인이었다'는 내용 역시 사실과 다르며, 무진은 호석촌의 지분을 보유한 적이 없다. 이장우 배우는 무진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적극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bc43135d42b3927dbc445b8c5cf594b67e9c1e0615ebdd562a3c064d0a6e061" dmcf-pid="1jRjtXKpG1" dmcf-ptype="general">다만 이러한 거래 구조 속에서 중간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면서 "또 납품업체 측이 SNS를 통해 연락을 시도했다는 부분과 관련해, 이장우 배우의 계정에는 하루에도 수십 건 이상의 메시지가 수신되고 있으며, 팔로우하지 않은 계정의 메시지는 별도의 '메시지 요청'함으로 분류돼 즉시 확인이 어려운 구조다.<br> 이에 따라 해당 메시지를 적시에 확인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나, 이를 고의적으로 회피하거나 무시한 것은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182035e6c0091e9d172483fdeba10896cb67ab8a434dc1d43ddcd8df28749dd" dmcf-pid="tAeAFZ9UZ5" dmcf-ptype="general">호석촌이 무진에 대금을 지급한 내역 자료까지 함께 첨부한 이장우 측은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오해가 발생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안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필요한 협조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277e40ca066736aba6e7d254fd59e612dbeb637facb35bf2c47291cc16a8a8b" dmcf-pid="Fcdc352uZZ"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이 돼지 부속물 대금 4천만 원을 8개월 째 납부하지 않고 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0df4124797d5edd4d4dcc3bdd3b96e8ca7b30cb08a8cabdd0a60953e72c9e970" dmcf-pid="3kJk01V7HX" dmcf-ptype="general">천안에서 축산물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A씨는 디스패치를 통해 2023년 1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과 거래했으며 "미수금 금액이 점차 쌓여 2025년 1월에는 6400만 원까지 불어났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25eb60e048fceec004c928d342a9c2d237b9dc47cfe6a42b5e675419d88b7bda" dmcf-pid="0EiEptfzGH" dmcf-ptype="general">또 이장우의 식당 측과 이장우 쪽에 직접 접촉을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고, 이장우의 친구인 식당 전 관계자를 통해 "매달 200만 원 씩 갚겠다"는 답을 받았지만 이 역시 지켜지지 않았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b68707efa0c1a70ea21d5dbd2b410b80c3019c897b9bc1589d6b0ead777a312e" dmcf-pid="pDnDUF4qtG" dmcf-ptype="general">이장우가 운영 중이던 순댓국집은 법인이 바뀐 상태로, 이장우 측은 "초기 참여 이후 관여하지 않았으며 해당 가게의 운영 주체는 친구"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64d6807047c1cc26b12eacc6f3a535d4ecf9674da3b57104a11fbd3f36bd6" dmcf-pid="UwLwu38B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장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152303489faer.jpg" data-org-width="1200" dmcf-mid="yuBQhs5T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152303489fa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장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717b9354163fe494c48f36910d98ed55bfa35222f70ed3ba73397efca8f50b" dmcf-pid="uror706b5W"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이장우 측이 전한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d98544b02b72cbc8fe420e4753217123de773140ce32959525b65ba1d379a361" dmcf-pid="7mgmzpPKGy"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후너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9eefaef8708cf5fb4afe9e8559a5c2e91177db023f060adecfc4e4ae9afedd4d" dmcf-pid="zsasqUQ95T" dmcf-ptype="general">최근 보도된 이장우 배우 관련 '호석촌 미수금' 논란에 대해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e4994b64809ab27c4ca935cbe88f4961679e138b8da1e7f7fb94f06603e33ada" dmcf-pid="q6z6IrXS5v" dmcf-ptype="general">이장우 배우는 호석촌의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호석촌은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이미 지급하였고, 이후 무진이 A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p> <p contents-hash="7d4ca5c04583e4ea54abc2c98505c1e4c7aa32a5d7b252307213ffd04b7e4a7e" dmcf-pid="BPqPCmZvXS" dmcf-ptype="general">즉, A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배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으며, 이장우 배우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p> <p contents-hash="483d9be85e9fe275788504dfcb2348ca41afb62b939a8b0d223cd10c1c6f4f6f" dmcf-pid="bQBQhs5THl" dmcf-ptype="general">또한 일부 보도에서 언급된 '무진이 호석촌의 주인이었다'는 내용 역시 사실과 다르며, 무진은 호석촌의 지분을 보유한 적이 없습니다. 이장우 배우는 무진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p> <p contents-hash="d267d6a22705f28d5cf983ed22df831a4b70c89f29632af94d873cfe3ed20f53" dmcf-pid="KxbxlO1yZh" dmcf-ptype="general">다만, 이러한 거래 구조 속에서 중간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cf0e5923fe1803590acf2bc5a8ce16097f7dd58fb93ad3b95df8be95601668e" dmcf-pid="9MKMSItWGC" dmcf-ptype="general">또한 납품업체 측이 SNS를 통해 연락을 시도하였다는 부분과 관련하여, 이장우 배우의 계정에는 하루에도 수십 건 이상의 메시지가 수신되고 있으며, 팔로우하지 않은 계정의 메시지는 별도의 '메시지 요청'함으로 분류되어 즉시 확인이 어려운 구조입니다. </p> <p contents-hash="ebfa36089c0f60927dd6f415c5cdeadb18339a82271e9cbc0c042a19091ba182" dmcf-pid="2R9RvCFY5I"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해당 메시지를 적시에 확인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나, 이를 고의적으로 회피하거나 무시한 것은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e935dd9df98cfdedf7d5763bb5659e320ccd140a1f67bb026c0b08c2d3bf3f71" dmcf-pid="Ve2eTh3GZO" dmcf-ptype="general">참고로, 호석촌이 무진에 대금을 지급한 내역은 확인 가능한 자료로 첨부드립니다.</p> <p contents-hash="aced705215ec5347e352345b919385729312d3007a63d1a163656002a9ea1b77" dmcf-pid="fdVdyl0HYs" dmcf-ptype="general">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오해가 발생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안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필요한 협조를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5fb77ec4951ef6c691cc83a49acd7607044dddf706fdfa23be9d0d8f675b81e2" dmcf-pid="4JfJWSpX5m"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d9f494243d63923a24781b687d334de11e815211e8c09b75a7338f4e7a72a8fc" dmcf-pid="8i4iYvUZXr"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85dcd163e883ffbb2c577efdd6404f8e4acb45b7692fff3128fd0a11c59d25ed" dmcf-pid="67X7NLIkYw"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눈을 의심‥‘케데헌’ 감독들, 오스카 시상식서 생라면 먹방 “맛잘알 인정” 03-17 다음 ‘실물 여신’ 송수이 근황, 여친짤 대방출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