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식자재 미수금 의혹에 입 열었다 “전액 지급했지만 중간업체가‥도의적 책임 느껴”[종합] 작성일 03-1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smwcyO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8bf45eb7681a3c544ffff4dee559f7d2a1e01249ce9d4e4cc00811649c0cbd" dmcf-pid="9EOsrkWI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51727019jssw.jpg" data-org-width="540" dmcf-mid="BpBq706b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51727019jss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2DIOmEYCy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c871e1789e8473f702ac7c29dba114b37db9d1d71d152fa8a6126b9b7e054c3" dmcf-pid="VjwDkNSrWz" dmcf-ptype="general">이장우가 순댓국집 식자재 미수금 논란에 억울함을 호소하면서도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de0962a596c02e4f3dbe1c596db1cddbbfb5564bb0028c05c987401c5876a8" dmcf-pid="fArwEjvmW7" dmcf-ptype="general">배우 이장우 소속사 측은 3월 17일 순댓국집 '호석촌' 식자재 미수금 의혹과 관련, 공식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81558b981ebdd531864c111070bef86dcd72169902edeefcc5eb28ac01bc38c1" dmcf-pid="4cmrDATslu" dmcf-ptype="general">이날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이장우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호석촌이 돼지 부속물 대금 4천만을 8개월째 지불하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79b8195109783d17cb737d68c4be5f1080c015a67e2d37865aa8a1655f0be0a3" dmcf-pid="8ksmwcyOyU" dmcf-ptype="general">축산물 유통업체 운영자 A씨는 지난 1월 이장우에게 밀린 납품 대금 해결 방안을 제시해달라는 DM까지 보냈으나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장우 20년지기 친구인 해당 식당 전 관계자가 매달 200만원씩 갚겠다고 약속했으나 이마저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고.</p> <p contents-hash="bf3280af830086c249e6f062329b0510386ae48c059f6e568c15309e0c54fc40" dmcf-pid="6EOsrkWIhp"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앞서 여러 방송에 출연해 해당 식당을 자신의 가게라고 홍보했지만, 해당 논란과 관련해 뒷짐을 지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d29013d55a624d346c610b8cd0f1cbe4b9bdf7cd6913c9ead9c7b4bb95034259" dmcf-pid="PDIOmEYCy0" dmcf-ptype="general">이에 이장우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장우는 호석촌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면서도 "호석촌은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이미 지급했고, 이후 무진이 A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즉, A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간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으며, 이장우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p> <p contents-hash="e241974d8114cedbb7e2c8e3776caed5288191928dc35d2baa1db76658e1d940" dmcf-pid="QwCIsDGhS3" dmcf-ptype="general">이장우 측은 이어 "일부 보도에서 언급된 ‘무진이 호석촌의 주인이었다’는 내용 역시 사실과 다르며, 무진은 호석촌의 지분을 보유한 적이 없다. 이장우는 무진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부인한 뒤 "다만 이러한 거래 구조 속에서 중간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9647afc92f6fb938daf8903b72b3107672c2438f50f5a18e14a2753760148a8" dmcf-pid="xrhCOwHlCF" dmcf-ptype="general">또한 이장우 측은 "납품업체 측이 SNS를 통해 연락을 시도했다는 부분과 관련해 이장우의 계정에는 하루에도 수십 건 이상의 메시지가 수신되고 있으며, 팔로우하지 않은 계정의 메시지는 별도의 ‘메시지 요청’함으로 분류되어 즉시 확인이 어려운 구조이다. 이에 따라 해당 메시지를 적시에 확인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나, 이를 고의적으로 회피하거나 무시한 것은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8b6c74dd6725a31d27a2043e2190550b43e4a0a91463493fba100c5938cbd94" dmcf-pid="yZ03tXKpvt"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장우 측은 호석촌이 무진에 대금을 지급한 내역을 공개하며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오해가 발생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안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필요한 협조를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a021b15018505dcb9a6d8b98542dae197827e8d1389d1fe473fcee0ff6874a" dmcf-pid="W5p0FZ9UT1" dmcf-ptype="general">한편 이장우는 2023년 요식업 사업가로 변신한 뒤 사업가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우동집, 순댓국집 등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엔 카레전문점을 영업 9개월 만에 폐업했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Y1Up352uh5"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GtuU01V7v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이장우 측 "4000만원대 대금 미지급? 사실NO 이미 거래처에 지급" 03-17 다음 엔믹스, 17일 마드리드서 월드투어 재개…첫 유럽 투어 포문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