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클라이맥스'로 연기 스펙트럼 인증 "카리스마 장난 아냐" 작성일 03-1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wedxkLTk"> <p contents-hash="afed9f9c801670c4da5a482bbb31b19474607fd34abbe951b7008bb84285b2f1" dmcf-pid="2ardJMEoTc" dmcf-ptype="general">배우 차주영이 얼굴을 갈아 끼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81b461ab1521c82ef292aac5c0f0a7c519740c77d3ea5799feba499f9d683c" dmcf-pid="VNmJiRDg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iMBC/20260317151804910uirh.jpg" data-org-width="800" dmcf-mid="K3bHXWzt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iMBC/20260317151804910ui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305cb32c5fd20323cf6373b428424bd22f4fb56d47e81412c0e6bb10d110df" dmcf-pid="fjsinewayj" dmcf-ptype="general"><br>지난 1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차주영이 WR 호텔 사장이자 WR 그룹의 실세, 이양미로 분해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38129f07609a26494cd9b0fd7c39fac5a9dc19bc5a994e50721dbf96888287f1" dmcf-pid="4kCogisAC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양미(차주영 분)는 추상아(하지원 분)를 쥐락펴락하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겼다. 무엇보다 추상아의 현 상황을 짚으며 위로하듯 잔을 채워주는 이양미의 면면은 보는 이들마저 숨죽이게 했다. </p> <p contents-hash="aa8649598a1a82daad777f1af448fc554cf9577ee19aaa46621bf525f6230d91" dmcf-pid="8EhganOcla"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차기 대권주자인 남혜훈(윤사봉 분)을 언급하던 이양미는 추상아의 한마디에 서늘한 경고를 날렸다. 더욱이 박차고 일어선 추상아에게 판단을 잘 해야 될 거라며 그의 숨통을 조여갔다. </p> <p contents-hash="f13afc06dbad12a2cf6ac75c07956c31d3edc07503afd5548922b1221172bc5d" dmcf-pid="6DlaNLIkh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비서진들을 이끌고 호텔에 들어선 이양미의 모습에서는 편집증적인 성향마저 느껴졌다. 호텔 구조물부터 향기까지 소소한 것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지시하는 행동이 모두를 놀라게 한 것. </p> <p contents-hash="92cfdf5ed51dff415e900f1ecc3a3398c5d99a8e009a4cad07db422f49c7ee4c" dmcf-pid="PwSNjoCEyo" dmcf-ptype="general">이처럼 차주영은 시작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를 단박에 사로잡았다. 특히 우아하고 여유로운 미소 뒤에 날카로운 칼날이 숨겨져 있는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구현해 극의 몰입을 한껏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56745d93342feabea2b10742b0ee3b7a5fc49b82f358384f8fba893e08656b15" dmcf-pid="QrvjAghDWL" dmcf-ptype="general">더불어 찰나에 인물의 감정 온도를 뒤바꾸는 표현력이 작품의 텐션을 팽팽하게 끌어당겨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이렇듯 차주영은 또 한 번 새로운 캐릭터로 탈바꿈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앞으로 이양미의 서사와 차주영의 호연에 많은 기대가 더해진다. </p> <div contents-hash="26e07c102fa3891165db04b1ab377224a294d3bdb7eb4e7090c7cc20278a7d67" dmcf-pid="xmTAcalwCn" dmcf-ptype="general"> 한편, 차주영 주연의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ENA</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군포 한효주' 맞네..연예계 데뷔후 더 빛나는 미모 03-17 다음 [뉴스줌인] 폰 켤때 위치노출 위협 드러나...정부 법령 개정 착수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