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묘한 이야기2’ 김규종 “한국인이랑 결혼하면 돌싱이라고?” 작성일 03-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zGUF4q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23cdc0c01cedab2f91fa28010b05817356bb1d0297a1e5a8bb8f249e638d4" dmcf-pid="0KqHu38B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귀묘한 이야기2’ 스틸컷. 사진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SEOUL/20260317150503626kpyn.jpg" data-org-width="700" dmcf-mid="FWvchs5T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SEOUL/20260317150503626kp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귀묘한 이야기2’ 스틸컷. 사진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5fa730d4d9cb85ceabf95ab78a9f031cc20d9662f3d2a78e2d5f4f62dd9481" dmcf-pid="p9BX706by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SS501 출신 김규종이 미래에 대한 진솔한 고민과 충격적인 결혼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52cb07f6e80a83da1b9a0b0d26d3ff56bd6377b9b387af5ed1d139928171150" dmcf-pid="ULJ9RPAilk"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1회에서는 ‘금단’을 주제로 개그우먼 홍윤화와 SS501 김규종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p> <p contents-hash="1e78ce188ea70c9c7b31a4a7a7e904c63dbadee8b8dc121cf84e1ccd4eac4233" dmcf-pid="uoi2eQcnWc"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에서 김규종은 등장부터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직업 특성상 언제 멈출지 모르기에 항상 마지막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며 연예인으로서 느끼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8a8461d058e069d6668d503608d1e519efa2f99b6e9e344f583e41d783351c7" dmcf-pid="7gnVdxkLlA" dmcf-ptype="general">김규종의 사주를 살핀 무속인은 “상남자 사주지만 겁이 많다”고 분석했다. 이어 “무엇을 하든 다 되는 운이니 마음속의 부정적인 생각부터 버려라”고 조언했다. 특히 “강력한 문서운이 들어와 있으며, 현재는 ‘복삼재’의 시기”라는 무속인의 진단에 김규종은 그제야 안도의 미소를 지어 보였다.</p> <p contents-hash="ff40a8781abebe0cb2fb5f086ef8fdd8780dd87033a1f8d11a406f606a939c03" dmcf-pid="zaLfJMEovj" dmcf-ptype="general">충격적인 예언도 이어졌다. 또 다른 무속인은 김규종에게 “결혼운이 보인다”고 언급하면서도 “만약 한국인과 결혼할 경우에는 한 번 다녀오신 분과 인연이 닿을 수 있다”고 예언해 출연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95a4c5c94b108564431fd94581cdc15c80cd7364d77a132ab42b262fa88da81" dmcf-pid="qNo4iRDgTN" dmcf-ptype="general">활동 중단에 대한 두려움부터 예측불허한 결혼 상대에 대한 이야기까지, 김규종의 인간적인 면모와 솔직한 입담이 담긴 이날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큰 화제를 모았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K입니다', 다큐멘터리 론칭…박찬욱·이정재·변우석 출연 03-17 다음 윤대만, ‘운명전쟁49’ 우승 소감 전해…“전통의 가치 알리고 싶었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