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만, ‘운명전쟁49’ 우승 소감 전해…“전통의 가치 알리고 싶었다” 작성일 03-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xDvCFYn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c621ce1d7f935cb3dc7669878005e7b37df2ad8d5ce89b4829ecd065cfe15d" dmcf-pid="8XMwTh3G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대만, ‘운명전쟁49’ 우승 소감 전해…“전통의 가치 알리고 싶었다” (출처:윤대만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bntnews/20260317150526835jgol.jpg" data-org-width="635" dmcf-mid="UlSu49nQ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bntnews/20260317150526835jg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대만, ‘운명전쟁49’ 우승 소감 전해…“전통의 가치 알리고 싶었다” (출처:윤대만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6408e34e78a5a032a8470622867094f6e09004f37b1b1515d6c69c9db537e5" dmcf-pid="6ZRryl0HJf" dmcf-ptype="general"> <p><br>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우승자 박수무당 윤대만이 진정성 담긴 소감을 전하며 근황을 전했다.<br><br>윤대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프로그램 출연과 우승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br><br>그는 “이번 방송에 임하기까지 깊은 고심과 성찰의 시간이 있었다”며 “공적인 자리에서 한양굿을 선보이는 일은 막중한 책임이 따르는 만큼 더욱 경건한 마음으로 임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토속신앙은 오랜 역사와 함께해 온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왜곡된 인식 속에서도 바른 모습과 진정성을 전하고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br><br>또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br><br>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너무 감동적이였습니다!”, “풍류대장 때부터 가족들이 팬이에요… 계속 자주 보고싶어요”, “역시 우승자실줄 알았어요 축하드립니다”, “진짜 왕 멋지셨어요”, “처음부터 1등 할 것 같았는데 우승하셨네요 축하드려요”, “판소리 하실 때마다 너무 좋아요 최고에요” 등 실제 반응을 전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br><br>한편 윤대만은 ‘운명전쟁49’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전통 굿과 공연을 통해 우리 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신세화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묘한 이야기2’ 김규종 “한국인이랑 결혼하면 돌싱이라고?” 03-17 다음 “아플 때 혼자일까 봐”… 장도연·안재현의 ‘눈물 젖은’ 동거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