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6만 '왕사남', 명량까지 400만 남아...1위 등극 하나 작성일 03-1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현재 한국 영화 흥행 순위 5위의 '왕사남', 1위 가능한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bRoJmjn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be3a2bc0238e22e36cbcff5b9d66e68ad0d163d8289d9eaade96b76d717b04" data-idxno="676875" data-type="photo" dmcf-pid="fW9danOcn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HockeyNewsKorea/20260317145427255fike.png" data-org-width="720" dmcf-mid="9dOX01V7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HockeyNewsKorea/20260317145427255fik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c351ae266470264382de94f146727c75b0c0929cdaac3b4c91c1a312062103" dmcf-pid="8qLmSItWdU"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단종의 짧은 생애와 비극적인 역사를 어린 왕 이홍위와 엄흥도의 관계성으로 풀어내면서 호평을 받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1346만 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81b8edc28c4a030c7b75d225e341eb57fc5c4fc8566d9ab307d253efb507b85e" dmcf-pid="6BosvCFYdp" dmcf-ptype="general">지난 2월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팬데믹 이후 나온 한국 영화 중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63dc3db0020e1b501949ba3c3e3dba13a23ffa7333b40133c30a43bb8f7a041" dmcf-pid="PbgOTh3Ge0"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일명 '왕사남' 신드롬을 일으키며 영화계와 극장가를 장악했다. 특히 단종 역을 맡은 배우 박지훈의 열연에 관객들은 '단종앓이', '단종오빠'를 외치며 그의 눈빛 연기를 칭송하기도 했다. 실제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N차 관람 인증샷'이 쏟아져 엄청난 인기를 방증했다.</p> <p contents-hash="60c27f2b3a47b447fa19e46827919db7bfc7e5a818dd73da5d63dced725bfafa" dmcf-pid="QKaIyl0Hd3" dmcf-ptype="general">영화가 성공하면서 배경이 된 영월 역시 방문객이 급증해 단종의 유배지로 알려진 청령포를 찾는 이들은 배를 타기 위해 길게 줄을 늘어서고 있다. 폭발적인 대중의 관심에 힘입어 장항준 감독은 오는 4월 24일 단종문화제 개막에 맞춰 영월 방문을 약속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d2008588dbe4fda60bd5494022d2ca225a1ae96aad7ab24275eb37ec0d4a18a" dmcf-pid="x9NCWSpXiF" dmcf-ptype="general">관객이 1346만을 넘ㅇ을~~ 하지만 얘가 . </p> <p contents-hash="71dea076de4bcf1094a812db7668b12bc4cef569456fd89188c1bda9f47e271e" dmcf-pid="ys0fM6jJit" dmcf-ptype="general">앞서 '왕사남'은 흥행 가도를 달리던 중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9일 MBN 보도에 따르면 '왕사남'의 일부 장면과 설정이 과거 제작이 추진됐던 드라마 '엄흥도'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엄흥도의 31대손으로 알려진 현재 사망한 연극배우의 유족들이 표절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이에 제작사 측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순수 창작물"이라고 반박하며 사실무근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590d60e7153467bf29576595447ef55e6e6935c33b0990e216f67f1765eb0b8" dmcf-pid="WOp4RPAii1" dmcf-ptype="general">또 호랑이 CG가 논란으로 불거진 바 있다. 관객들 사이에서 영화에 등장한 호랑이가 '밤티(못생긴) 호랑이'라 불리며 화제가 됐는데 이에 장항준은 현재 CG 수정 작업 진행 중이며 후에 OTT를 통해 수정본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26a2cc61a2d8ddc7d060a359729bfa79a666368dbbaec4294e2eb00df7bdb4f" dmcf-pid="YIU8eQcnM5" dmcf-ptype="general">현재 '왕사남'은 역대 한국 1000만 영화 순위에서 5위를 기록하고 있다. 멈출 줄 모르는 질주를 하고 있는 '왕사남'이 1000만 영화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던 1761만 명의 '명량'을 제치고 왕좌를 차지할 수 있을 지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1위를 넘어서 한국 최초 2000만을 달성할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188f6f388b0318508729a49a70bf4941739f7058db8679aa614f9e1bb2d09d0d" dmcf-pid="GCu6dxkLRZ" dmcf-ptype="general">사진='왕과 사는 남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영,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 中 때아닌 '애교 말투' 논란…"좋아서 그러는 것" [RE:뷰] 03-17 다음 이미주, 하다하다 베란다 삼겹살 논란…"민폐" vs "과한 지적" [MD이슈]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