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하다하다 베란다 삼겹살 논란…"민폐" vs "과한 지적" [MD이슈]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zRoJmj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a013a4773e7a3c2d88ec57a51c913396e5c409184ec44aa2068795808f2f4b" dmcf-pid="WlqegisA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주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145439022zsyz.jpg" data-org-width="388" dmcf-mid="Q9m5UF4q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145439022zs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주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55e23b50311928cce063c321f28244c71b876e6e2107d6c51a31c2f1cc20e9" dmcf-pid="YSBdanOcI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베란다에서 고기 굽는 사진을 공개한 뒤 때아닌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711ae66cf2d8dcd6ed38900708c1ac329a253dc8f45d3132c0610e9cb20b71b1" dmcf-pid="GvbJNLIkOU" dmcf-ptype="general">이미주는 15일 자신의 SNS에 '제목 : 베란다에서'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란다에 놓인 불판 위에서 삼겹살 두 점과 마늘, 버섯 등을 굽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미주는 게시물에 '신발 죄송'이라는 문구를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05e4be5f0c58b79a90a18049265ea8bd24760089608238eb0c446881bb9837f" dmcf-pid="HC7MLdrNmp" dmcf-ptype="general">그룹 스테이씨 윤은 "왜 두 점만 먹냐"고 물었고, 이미주의 친언니는 "기름도 안 나오겠다"고 멘트를 남겼다. 이에 이미주는 "냄새 때문에 베란다를 택했다", "타니까 조금씩 구워 먹는 것"이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68d5a4abd07c25923762a18f3df77788dba3ac6b36218e8587b2e75ff7f78e" dmcf-pid="XhzRoJmj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145440803xgjb.png" data-org-width="640" dmcf-mid="xW06dxkL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145440803xgj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acbfd6cab0dbf04075dd79b272446aa42fbcaddbb67d3292f540c8c6b27fd0" dmcf-pid="ZlqegisAs3" dmcf-ptype="general">온라인상에서는 이를 두고 민폐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일각에서는 아파트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는 연기와 냄새가 인근 세대에 불편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a92459a83b09c8a7cf7d5d08de29454e56553ac3f4ec27d4d65cd6b17d41e934" dmcf-pid="5SBdanOcrF"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부엌 환풍기 두고 왜 베란다에서 저러나. 윗집이 무슨 죄냐", "공동주택에서 이웃들이 불편하다면 민폐가 맞다", "본인 집 냄새날까 봐 베란다 택한 거면 남 생각은 전혀 안 한다는 거", "이런 일로 매번 민원제기 하기도 번거로운데 알아서 지킬 건 지켰으면 좋겠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3ce1c4826b1cd657c7e728db80c909b2ec4e7499dd47710b1a1c04686ff640bf" dmcf-pid="1vbJNLIkrt" dmcf-ptype="general">반면 개인 공간에서의 행동을 문제 삼는 것은 과도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들은 "내 집에서 고기 구워 먹는데 민폐가 어딨냐", "돼지 한 마리 구운 것도 아니고 고작 몇 점 구운 걸 지적하냐", "겨울엔 다들 창문 닫고 있어서 냄새도 덜할 거다", "이웃집 민원제기가 없었다면 제3자가 왈가왈부할 일은 아닌 것 같다"고 옹호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46만 '왕사남', 명량까지 400만 남아...1위 등극 하나 03-17 다음 베돈크, 컴백 트레일러 빛낸 '4人4色 개성'…기대 증폭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