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전 약혼녀' 황하나, 또 법정 섰다..'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 혐의' 전면 부인 [스타이슈]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YZptfzy1">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XZZFzpPKC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b59598144d1d128d98e80b98f899c706b2ae1d5bb6a76d7396a4227648de59" dmcf-pid="Z553qUQ9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양=뉴스1) 김영운 기자 = 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안양=뉴스1) 김영운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news/20260317145459779cqlt.jpg" data-org-width="1200" dmcf-mid="Gu94RPAi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news/20260317145459779cq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양=뉴스1) 김영운 기자 = 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안양=뉴스1) 김영운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5ded060f661429a26b9375fe40b60d389ad3099e6e83ad48f3ad62137939cb" dmcf-pid="5110Bux2SX" dmcf-ptype="general"> 지인에게 필로폰을 직접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플루언서 황하나(38)가 혐의를 부인했다. 그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40) 전 약혼녀이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알려진 인물이다. </div> <p contents-hash="c604aded339a76ab842d1a4d5591838a04bc3f2ed49556bacd4bbf4cc09b3612" dmcf-pid="1ttpb7MVyH" dmcf-ptype="general">17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3단독 박준섭 판사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기소 된 황하나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e979a5dc9243df94ee5d703dac819beb0d04ebf0eaa791091a88121e1bc9335" dmcf-pid="tFFUKzRfyG"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구지역 소재 한 아파트에서 지인 A 씨와 B 씨 등 2명에게 필로폰 투약을 권유하면서 직접 주사기를 이용해 그들에게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p> <p contents-hash="7b10e39c7432896655ad151567d29edef5c084a0c9b59074332a8635791e5baf" dmcf-pid="F33u9qe4SY" dmcf-ptype="general">검찰의 공소사실 인부에 대해 황하나의 변호인 측은 "공소사실을 부인한다"라고 답했다. "변호인과 의견이 같나"라는 박 판사의 물음에 황하나도 "그렇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2ac0761366fb0b15652ac41759ead0dee3c08629855e78343826899f12aa2a" dmcf-pid="30072Bd8lW" dmcf-ptype="general">변호인 측은 "공소사실을 부인하며 투약자 등에 대한 증인신문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검찰 측 또한 증인신문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d5d95642bf1e0ad944b6039ba787ebe2431666e298fc91af53d6cf7801d0fc42" dmcf-pid="0LLNwcyOWy" dmcf-ptype="general">법정에 출석 예정인 증인은 투약자 등 총 4명이다.</p> <p contents-hash="de6280220cd49780e846eece05752b50907ae95c2ad1b1a30f4893c324014a9b" dmcf-pid="poojrkWIST" dmcf-ptype="general">박 판사는 "차후 기일은 증인신문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5e8f4df5c1dfb965d57721d0eddc7964ee845fe8509c51dab43e004771d12a" dmcf-pid="UggAmEYCWv" dmcf-ptype="general">한편 황하나로부터 마약을 받은 공범 중 1명은 경찰의 압수수색이 이뤄지자 이튿날 태국으로 출국했다. 공범은 여권 무효화 및 적백수배 사실을 인지하면서도 귀국하지 않은 채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밀입국한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23f37f1529f9878a39870e710b5bea1fb71520696df61bccd7e4e91b10a48032" dmcf-pid="uaacsDGhyS"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도피생활을 이어오던 중 지난해 말 경찰에 자진 출석했고 프놈펜 태초국제공항 국적기 내에서 경찰에 체포됐다.</p> <p contents-hash="6333399b1ee5c2eec7e7ea98171322d1d5387a3d0017d13f3fa4e98a12a9053a" dmcf-pid="7NNkOwHlhl" dmcf-ptype="general">수사를 이어오던 검찰은 황하나가 A 씨와 접촉하며 유리한 증언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는 사실도 파악했다. 변호인은 또 공범 A 씨가 이 사건과 황하나와는 무관하다는 취지의 진술서와 녹취록을 수사기관에 제출했으나 이 모두 허위인 것으로 검찰은 확인했다.</p> <p contents-hash="e80726a660f228ef3358b3369ab93c52b7fbd18e7d67c1c6744046194d158cb2" dmcf-pid="zjjEIrXSCh" dmcf-ptype="general">공범 B 씨는 검찰에 "황하나로부터 보복성 연락을 받았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e977dfb42e1daa03996d3f3dfb939d53ba1b4a29698f8ed01165029b853426d" dmcf-pid="qAADCmZvyC" dmcf-ptype="general">이들 공범들은 2024년 각각 기소유예 및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29b4763aa9a051c69037464214137d65bf0529e6d6ac04bd154fc56f3aa41ae" dmcf-pid="Bccwhs5ThI"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이 사건에 앞서 2015년 5~9월 서울지역 소재 자택에서 전 약혼자 박유천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d623a8ae92f0c3a185e074122ee3d9290f397cb7f37873d4579c2ff56fe9a952" dmcf-pid="bkkrlO1yvO" dmcf-ptype="general">2019년 당시 황하나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재차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또 한차례 더 기소돼 징역 1년8월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899688b82d8163d059eb1597233cd8a6c9fd20400a1db9fe526f074d067d7c07" dmcf-pid="KwwOTh3GWs"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돈크, 컴백 트레일러 빛낸 '4人4色 개성'…기대 증폭 03-17 다음 ‘원더풀스’ 제발회, 탈세 논란 차은우 없이 진행되나? 넷플 측 “2분기 공개”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