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탈세 논란으로 순식간에 추락…복귀 위해 돌잔치 노래 ('클라이맥스') 작성일 03-1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FjXWztXi">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UY3AZYqF5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34a746dbba519a499c7a64fa575214981c98fc010d9dbac81264f41653f85" dmcf-pid="uPnFRPAi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클라이맥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10asia/20260317144257268rzeq.jpg" data-org-width="1200" dmcf-mid="yB4vKzRf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10asia/20260317144257268rz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클라이맥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1281c9f15c33b64691daeb74d3199dbc79f12870cef0ad97805ac018d4c1e9" dmcf-pid="7QL3eQcn1e" dmcf-ptype="general">배우 하지원이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했다.</p> <p contents-hash="34de7c2f55605b0f9d7c7bb5fcc892d21fb36651628153244d2ae709ab851c94" dmcf-pid="zxo0dxkLHR"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16일 첫 방송된 ENA ‘클라이맥스’에서 한때 ‘국민 첫사랑’으로 추앙받았으나 탈세 논란으로 순식간에 추락한 여배우 ‘추상아’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3d530fc836e04f4654c2edd5afeb5399a8f361f3c250372d2b9cf160ba26585" dmcf-pid="qMgpJMEoZ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자숙 중인 추상아(하지원 분)는 소속사 공동 대표의 돌잔치에 참석해 노래를 간청하는 하객들의 무례한 요청에 난처해하면서도 복귀를 위해 애써 감정을 억누르는 모습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ab9a5cfd4fd016f2f71edc7873a582d59d604d29516ae2fcf802c4c70e359178" dmcf-pid="BRaUiRDg5x" dmcf-ptype="general">특히 재계 서열 3위 WR그룹의 아내이자 엔터계의 실세인 이양미(차주영 분) 이사 앞에서 굴욕적인 미소까지 지어 보이며, 다시 정상으로 올라가기 위해 발버둥 치는 캐릭터의 처절함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4f601f741e3db0a344f79537599c99dc5c8b5b0ab102098715f54936868849" dmcf-pid="beNunewa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클라이맥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10asia/20260317144258514tmhf.jpg" data-org-width="807" dmcf-mid="0hw9AghD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10asia/20260317144258514tm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클라이맥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6f9bf7f7f1116b27263effc373eba7a8fea7fe4e6f4acd745bd0e5988262b0" dmcf-pid="Kdj7LdrNtP" dmcf-ptype="general"><br>상대역인 주지훈(방태섭 분)과의 케미스트리 또한 인상적이다. 커리어의 정점에서 '흙수저 검사' 방태섭과 전략적 결혼을 선택했던 추상아는 WR그룹의 비리를 쥐고 있는 남편과 정반대의 이해관계를 숨긴 채 결혼 생활을 이어가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양미를 접대하고 돌아온 뒤, 집에서 방태섭과 마주한 추상아는 “분명 더 갈 수 있는데 여기가 끝인 것 같아 너무 무섭다. 너라면 끝까지 같이 갈 수 있을 것 같았다”라며 숨겨둔 속마음을 고백, 격렬한 키스를 나누며 부부간 심상치 않은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e8c4b5e2c3f8040c83f15c6e0689aa57adb156451a08f4c6bf77b3bcf3eb7d2d" dmcf-pid="9JAzoJmjY6" dmcf-ptype="general">극 후반부에는 추상아의 처절한 고뇌와 과거의 상처가 드러나며 몰입도를 더했다. 소속사 후배 배윤성이 이양미의 절친인 남혜훈 시장에게 성 상납을 약속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추상아는 이를 막기 위해 직접 호텔로 향하다 자신의 과거 트라우마와 마주하며 정신적으로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더욱이 현장을 급습하기 위해 호텔로 들이닥친 방태섭과 엘리베이터에서 스치듯 마주치며 얼어붙는 모습에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행보를 예고해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ef73631cf03d6746d650dae9f878ddabbadd097cb33409584568f148e4542e04" dmcf-pid="2icqgisAt8" dmcf-ptype="general">한편, 2화는 오늘(17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b71aeab9e63c0afb261e63af498fd6b191dbaaa9e92956ba37fc3cbbfe7c3b0" dmcf-pid="VnkBanOcG4"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제스피디움, MIK와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운영 파트너십 체결 03-17 다음 日밴드 킹누, 6월 KSPO돔 입성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