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중계 책임자, '케데헌' 소감 중단에 입 열어…"대책 논의할 것" 작성일 03-1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lYfKiP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c8e5f67ee74a3f35eafb0da55655358ee145986b7f6b8759e29c330f5a6fa" dmcf-pid="VnSG49nQ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과 주제가상을 수상한 '케데헌' 팀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YTN/20260317144502204wxkl.jpg" data-org-width="1280" dmcf-mid="98cmptfz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YTN/20260317144502204wx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과 주제가상을 수상한 '케데헌' 팀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82bbc8c317459bbc6102e14203e1a0eb96f1e19204d76eb691d5e99f659b6f" dmcf-pid="fLvH82LxC0" dmcf-ptype="general">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거머쥔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팀의 수상 소감이 생중계 도중 강제로 중단된 사건에 대해, 오스카 측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p> <p contents-hash="8816d995ad4dfc9f13c2c4b609dceb70a2073a5d5415ad9bd735e70bc43fd6a0" dmcf-pid="4oTX6VoMS3" dmcf-ptype="general">이번 시상식 중계를 총괄한 디즈니 텔레비전의 롭 밀스(Rob Mills) 수석 부사장은 "매년 겪는 가장 힘든 숙제다. 진지하게 사후 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838b0a0508bd300815888f53589f52f74d5d5fe3865c2c4b4cdb152a3bf5f6e" dmcf-pid="8gyZPfgRSF"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열린 시상식에서 '케데헌'의 OST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다. 하지만 가수 이재(EJAE)의 소감 직후, 마이크를 넘겨받으려던 이유한 작곡가와 마크 소넨블릭 등 제작진의 발언은 광고 영상으로 전환되며 완전히 묻혀버렸다. </p> <p contents-hash="6c35d2adb96434eeebbe82f76f4b2db18c1b68b634cbe5ebb8236f12b0d5c9c2" dmcf-pid="6aW5Q4aey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CNN은 "K-팝 팬들을 분노하게 만든 장면"이라 평했고, 벌처(Vulture) 등 외신들은 "올해 내내 차트를 휩쓴 곡에 대한 예우가 부족했다. 노골적이고 안타까운 순간"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74ce19e67149c3811b470cbf48b21ee699ffabbc931e46da44f893cf9011bdff" dmcf-pid="PNY1x8Ndl1"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롭 밀스 부사장은 데드라인(Deadline)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상황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그는 "시상식은 정해진 시간에 끝내야 한다는 압박이 크다"며 라이브 방송의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이번 사태에 대해서는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3cf2794015fdcfeae7599469a9ab3bb50635b0153137e9a76509ed4d609e7969" dmcf-pid="QjGtM6jJh5" dmcf-ptype="general">롭 밀스는 "누구도 나쁜 기분으로 시상식을 떠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 특히 시청자들이 그런 순간을 기억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번 일에 대해 심각한 사후 논의(Postmortem)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b7d272fdd21be80d29583fd2b7887b6fbf13ae30cf8ece2fbc37bb85996407f" dmcf-pid="xeIT9qe4lZ" dmcf-ptype="general">밀스 부사장은 단체 수상 시 대표 발표자를 명확히 지정하거나 무대 위에서 끊긴 소감을 즉시 소셜 미디어나 별도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로 이어갈 수 있는 전용 공간 마련하는 등 향후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e0b9551df1d79cbe3f125c4b875731d8ce26da45b149e25956f162b16e434b6" dmcf-pid="yGVQsDGhWX" dmcf-ptype="general">'케데헌'은 넷플릭스 누적 시청 5억 회를 돌파하며 넷플릭스 콘텐츠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작품이다. 골든글로브와 그래미에 이어 오스카까지 석권하며 K-콘텐츠의 위상을 높였지만, 정작 축제의 장에서 소외 받았다는 비판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p> <p contents-hash="c56d5adbfd78b40201c6fe7a87a2c7f62a67deff51e1a2cf3eb95b35ada799dd" dmcf-pid="WHfxOwHllH" dmcf-ptype="general">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p> <p contents-hash="cec23c6a82301f00d368a2f3b3006f155ee62fd971ec31ce850e719731e3907d" dmcf-pid="YX4MIrXSyG"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109e53c9f8c42e359acd2f845d1dd375276f3e87cd0abe8ca4796da777777d8f" dmcf-pid="GZ8RCmZvSY"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33b9dd9b5978ed899b3231bff0e42e12dc1e7204045c4e9a56e95004af902cb" dmcf-pid="H56ehs5TW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우기, 뒤태 훤히 드러낸 파격 드레스…역대급 비주얼 [DA★] 03-17 다음 ‘200억 탈세 논란’ 차은우 주연 ‘원더풀스’, 5월 공개+제작발표회설에 “확인불가” [공식입장]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