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애청자 박성웅, 게임 구멍 등극…"어렵게 만들었다" 항의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ZX6VoM1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4d7961702a980b4102471dd83835d32f18b44193507f77633eb8e077d931a5" dmcf-pid="zB5ZPfgR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1/20260317144539588rjjb.jpg" data-org-width="1000" dmcf-mid="uUV2calw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1/20260317144539588rj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54f43e78b442fc5c2f17d80cc8022300c00fb00b6f2300a5196d7b35652d2f" dmcf-pid="q3TvKzRf5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박성웅이 '틈만 나면,'의 '게임 구멍'에 등극한다.</p> <p contents-hash="44a1fc32c2dda0296ecdda263b4cfe352c0d45d13d1fd8da6ec31cbde2cbb0b4" dmcf-pid="B0yT9qe4Zt"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대치동 일대에서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b86f8f54761a9d30dccdc26121787d918da9789780b8312bca67ef35779ca3dc" dmcf-pid="bpWy2Bd8Y1"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박성웅, 이상윤이 '틈만 나면,'의 '찐 애청자'라는 사실을 고백한다. 박성웅은 오프닝부터 "초창기에 정석이 나왔을 때부터 다 봤다"고 애정을 드러내더니, "제일 재밌게 본 건 손석구 김다미 편"이라고 언급하는 등 최애 회차까지 술술 뽑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0aa74923a819277e5ebd4cccf0ae15f94d3c456e8869385cc4dc6969fa8bee6c" dmcf-pid="KUYWVbJ6H5" dmcf-ptype="general">이어 박성웅은 "난 승부욕이 강해, 내가 잘할게"라며 애청자다운 자신만만한 포부를 밝힌다. 그러자 이상윤은 "저도 승부욕이 강하다"고 냉큼 덧붙여 유재석, 유연석의 기대를 끌어올린다. 하지만 현실과 이상은 하늘과 땅 차이. 이상윤은 화면으로만 만나던 '틈만 나면,' 게임에 "맨날 보면서 깔깔댔는데, 너무 어렵게 만들었다"고 항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고.</p> <p contents-hash="8de2273dd888f52e8bd0070a5873ecd46046784440633aef7e05950f7fecbee9" dmcf-pid="9uGYfKiPGZ" dmcf-ptype="general">이에 유연석이 애청자 박성웅, 이상윤을 위한 예능 조력자로 나선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박성웅, 이상윤이 생각지 못한 '게임 구멍 듀오'에 등극하는 것. 급기야 박성웅이 "재석이를 '연습 메시'라고 놀렸는데, 막상 해 보니까 놀릴 게 아니다"라고 하소연하자, 유연석은 "우리는 보는 거랑 달라, 마음처럼 되지 않아"라며 전방위 서포트에 나선다고. 특히 유연석은 박성웅의 게임 멘탈 코치로 변신, "성웅이 형 지금 장난 아니야"라며 무한 칭찬으로 그의 자신감을 한껏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틈만 나면,'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47f56448c7111e593cfc2bc9e26f220dfbe6d4e1a0af5f0acafc106196c8fef" dmcf-pid="27HG49nQ5X"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탈세 논란’ 차은우 주연 ‘원더풀스’, 5월 공개+제작발표회설에 “확인불가” [공식입장] 03-17 다음 도원경, 한경록과 유튜브 촬영 근황…훈훈한 케미 눈길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