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순댓국집 미정산 의혹에 입 연다 "SNS에 직접 입장 밝힐 것" 작성일 03-1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tju38Blz">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4fFA706by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9dfbfd2d343f4f1e66e8271b9b48df3ab14331bf61148226f7d0f3fdedb577" dmcf-pid="843czpPK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장우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2023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3.12.29 /사진=김창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news/20260317143604446sgkp.jpg" data-org-width="1200" dmcf-mid="VdbI49nQ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news/20260317143604446sg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장우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2023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3.12.29 /사진=김창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f65517b240b8f33d905d0d0a9ed576d9e9fc61a70fef6b7d4aa629cf64794c" dmcf-pid="680kqUQ9vU" dmcf-ptype="general"> 배우 이장우가 자신이 운영 중인 순댓국집 식자재 미정산 논란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29eda5994e9fe4dcb172fe4c7e57118ad1bab0ca231768bcd35eebf5edaeeb63" dmcf-pid="P6pEBux2lp" dmcf-ptype="general">17일 매체 디스패치는 충남 천안 소재의 축산물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A씨가 이장우의 순댓국집으로부터 대금을 제때 받지 못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cb79b0c71c97afd5974ae162bc5f8d1381dab34ff3253630de53d1f0ad3d87cf" dmcf-pid="QPUDb7MVS0" dmcf-ptype="general">초기에는 정상적으로 입금되던 결제 대금이 점차 지연되기 시작했고, 미수금 규모는 한때 6400만 원까지 불어났다. 현재도 약 4000만 원 이상의 대금이 8개월째 미지급된 상태로 알려졌다. A씨는 "연예인이라서 믿고 기다렸다. 그런데 1년 넘게 (돈을) 미루고 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91f14f7c955a58fb08358b237cfc3cdde2758265de3543fc3f82bb697cd5a77c" dmcf-pid="xQuwKzRfW3" dmcf-ptype="general">해당 식당을 운영하는 법인은 '호랑이'로 변경된 상태로, 이장우는 '호랑이'의 이사로 등재됐다. 그러나 '호랑이' 측은 "친구 B씨가 대표였고, 그의 잘못"이라며 "B씨가 재료값을 빼돌려 쓴 것 같다. 이장우는 오픈 2개월 정도 수익 일부만 가져갔다. 이장우가 친구를 도와주기 위해 오픈 초기에만 잠깐 참여한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bb533d98a3b9ddb5f2e4f0a6188000e5a9e51ef8d731cfd4e76efbd762bdf73c" dmcf-pid="yQuwKzRfCF" dmcf-ptype="general">한편 법인 측은 스타뉴스에 "이장우가 곧 SNS에 직접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3c6238e636f4c4c6cf2c1ced67c79c9a0cef400c07525264a11597e7172e48a" dmcf-pid="Wx7r9qe4yt"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아펠한스 감독,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연 03-17 다음 “초대 못 받아 서운해 해” 젠데이아, AI 결혼사진 해프닝 [할리우드비하인드]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