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프로탁구, 17일부터 대장정…시리즈4에 이어 12월 왕중왕전 작성일 03-17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17/0004125703_001_20260317141311450.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탁구가 17일 개막해 12월 파이널스까지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프로탁구연맹 </em></span><br>프로탁구(KTT)가 지난해 흥행 열기를 업고 새 시즌에 돌입한다.<br><br>한국프로탁구연맹(KTTP)은 1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KTT 시리즈1을 개최한다. 17일부터 19일까지 예선부터 16강전이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리고, 21일부터 22일까지 8강부터 결승전이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펼쳐진다.<br><br>지난해 3개 대회였던 시리즈는 올해 5개 대회로 늘어난다. 또 단식과 함께 복식 경기가 새롭게 진행된다.<br><br>지난해 프로탁구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대회 챔피언 장우진(세아)과 이은혜(대한항공)가 남녀 단식 2연패를 노린다. 장우진은 우형규(한국마사회)를, 이은혜는 양하은(화성도시공사)를 누르고 초대 왕중왕전 우승자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17/0004125703_002_20260317141311485.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왕중왕전 챔피언 장우진. 한국프로탁구연맹 </em></span><br><br>장우진은 한국 남녀 선수 중 단식 세계 랭킹이 가장 높은 10위로 이번에도 강력한 우승 후보다. 이에 맞서 지난해 시리즈1 챔피언인 박규현을 비롯해 박강현(이상 미래에셋증권), 우형규, 조대성(화성도시공사)과 국군체육부대의 임유노, 장한재 등이 우승에 도전한다.<br><br>여자부도 지난해 시리즈1, 2에서 이다은(한국마사회), 양하은이 이은혜의 정상 수성 저지에 나선다. 최효주(대한항공), 유시우(화성도시공사), 이승은(대한항공) 등도 도전장을 내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17/0004125703_003_20260317141311525.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부 왕중왕전 챔피언 이은혜. 한국프로탁구연맹 </em></span><br><br>올해 처음 도입되는 복식에선 남자부 박규현-박강현(미래에셋증권), 우형규-최지욱(한국마사회)와 여자부 양하은-지은채(화성도시공사), 최효주-이다혜(대한항공)가 우승 후보로 거론된다. 시리즈1 상금은 남녀 단식 우승 각 1000만 원을 비롯해 단식에 4520만원, 복식(우승 200만 원)에 600만원이 걸려 있다.<br><br>KTT는 시리즈1에 이어 6월 시리즈2, 8월 시리즈3, 9~10월 시리즈4가 펼쳐진다. 오는 12월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대회로 챔피언을 가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일주 요트 선단 통영 기항…'경남통영호' 가장 먼저 닻 내려 03-17 다음 “처음엔 한국 우승 같았다” 아뿔싸! “한국 실격→캐나다 금”…논란 속 활짝 웃은 캐나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