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전 부인' 김수미, 이혼 2개월 만에 몰라보게 수척해진 얼굴…"일주일 아팠다" 작성일 03-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BEnewaXA">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6MbDLdrNY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386c45bd806ded0f0c17cf922048bf20fe04d453fad1602ca62b454160f2c" dmcf-pid="PqZdfKiP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미 / 사진 = 김수미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10asia/20260317140759097hfrl.png" data-org-width="714" dmcf-mid="4lZdfKiP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10asia/20260317140759097hfr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미 / 사진 = 김수미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e49846d95cd0050c20a7a44962ec4de017be6de0f2b03111bd8e10b18c3cc4" dmcf-pid="QB5J49nQYa" dmcf-ptype="general">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 개코의 전 부인이자 모델 김수미가 일주일간의 건강 난조로 인해 수척해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bd5066b3c576de905b772006dfed1067950b40ed799ccda8292495db088ab2f2" dmcf-pid="xb1i82LxXg" dmcf-ptype="general">17일 김수미는 자신의 SNS에 "일주일 아프다가 이제 살아남"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수미는 칼단발 헤어 스타일에 블랙 민소매 톱을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a12bca7bdf0311e3326819d28dbcea96d58fafbd6c4158e7ea89781699ccde4" dmcf-pid="yrLZlO1yXo" dmcf-ptype="general">특히, 그의 얇은 목 라인과 깊게 파인 쇄골이 눈길을 끌었다. 일주일간 앓았다는 사실을 증명하듯 사진 속 김수미는 날렵해진 턱선과 소멸 직전의 얼굴을 자랑했다. 현재는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보이는 그는 숨길 수 없는 물광 피부로 누리꾼들의 감탄을 사기도 했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얼른 나아라", "너무 예쁘다" 등 응원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e368c11d17b60e4bf4a1d12ee62aca32df9316c0122eb1a577766a9f48f9154b" dmcf-pid="Wmo5SItWXL"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미는 지난 1월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결혼 14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둔 두 사람은 부부로서의 인연은 정리했지만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함께 유지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63c12accaa1734b54784714ec378bdeeb7d3a848d6d40620b43f162eef9c2f" dmcf-pid="Ysg1vCFY1n"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아, 암 투병 후 얻은 쌍둥이인데 산 넘어 산…난이도 초극상 "매운맛, 이 정도일줄" 03-17 다음 “오스카 시상식에 웬 생라면이?”…‘케데헌’ 감독들 기상천외 먹방 ‘눈길’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