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있었을 뿐”…황하나, 필로폰 투약 혐의 전면 부인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4Cx8Nd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5b473249a18d50d99af9c0305859fb1586262673395845689257bcf1266206" dmcf-pid="BT8hM6jJ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하나. 사진ㅣ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today/20260317135406392ydly.jpg" data-org-width="658" dmcf-mid="zL9m82Lx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today/20260317135406392yd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하나. 사진ㅣ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9d1d0048e0a608509a6b9695f029aeba657223397752fd8029b49f71e9f142" dmcf-pid="blVOPfgR5a" dmcf-ptype="general">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37)가 지인에게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첫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div> <p contents-hash="de9a6081c26deb5fca6e34888cbcb40d2edf69a4c541b12457023117e7f43d74" dmcf-pid="KSfIQ4aeXg" dmcf-ptype="general">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3단독(박준섭 판사) 심리로 17일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사건 첫 공판에서 황하나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한다”고 밝혔다. 재판부가 황하나에게 같은 입장인지 묻자 “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452c3bb43efc8f48f270eda2e5073f28d5ac7f598876e027b917278e1c86772" dmcf-pid="9v4Cx8NdXo" dmcf-ptype="general">검찰에 따르면 황하나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구 한 아파트에서 지인 2명에게 필로폰 투약을 권유하고 직접 주사를 놓은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4aca726347b661c2da8cf3cea597eab819d22c44eac435071b6cd8b748a96064" dmcf-pid="2T8hM6jJZL"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공범 중 1명에 대한 경찰 압수수색이 진행되자 다음 날 태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여권 무효화와 적색수배 사실을 인지하고도 귀국하지 않은 채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체류한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2ea3ad6f895144971c86bc2e9651a2b2117d62020e349a963be1bca43769fbf1" dmcf-pid="Vy6lRPAiGn" dmcf-ptype="general">도피 생활을 이어오던 황하나는 지난해 말 자진 출석 의사를 밝혔고, 캄보디아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에서 국적기 탑승 직후 체포돼 구속됐다.</p> <p contents-hash="ea258cfd87c2a26a708a08251ec6753c137121c8b3414a3a833e5432e3877996" dmcf-pid="fWPSeQcnGi" dmcf-ptype="general">검찰은 수사 과정에서 황하나가 체포 전후 공범들과 접촉해 유리한 진술을 요구하며 회유한 정황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황하나 측은 수사 단계부터 “현장에 있었을 뿐 투약 행위는 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해 왔다.</p> <p contents-hash="f664001180788408a5abc133073befe67a9bfd91a6f7f61eeac5c1c8631093c8" dmcf-pid="4YQvdxkLYJ"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과거에도 마약 투약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 2015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이후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마약을 투약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순대국집 식자재 미정산 의혹…“밀린 돈만 4000만원” 03-17 다음 '심우면 연리리' 감독 "박성웅의 따뜻함 느끼길…이수경과 호흡 최고"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