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발대식 열고 본격 활동 시작 작성일 03-17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포츠토토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10명 선발… 공익 및 건전화, 사회공헌 콘텐츠 제작 활동 진행<br>스포츠 마케팅 현장 체험과 콘텐츠 제작 통해 미래 스포츠마케터 역량 강화</strong>[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한국스포츠레저㈜가 지난 3월 11일 오후 2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3/17/0006237097_001_20260317135413124.jpg" alt="" /></span></TD></TR><tr><td>스포츠토토 기자단 토파원에 선발된 대학생들이 발대식을 마친 후 기념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TD></TR></TABLE></TD></TR></TABLE>이번에 선발된 ‘토파원’은 스포츠 및 스포츠토토에 관심이 있는 대학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모집됐으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평가를 거쳐 총 10명이 최종 선발됐다.<br><br>선발된 토파원들은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활동하며, 스포츠토토의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 현장 소개, 체험 후기, 건전 이용 문화 확산, 불법 스포츠도박 근절 등을 주제로 매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br><br>발대식을 시작으로 교육 프로그램과 워크숍,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을 비롯해 북중미 월드컵 응원전과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주요 행사에도 함께할 예정이다.<br><br>기자단에게는 매월 원고료와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콘텐츠는 스포츠토토 공식 SNS 채널에 추가로 소개된다. 활동 종료 이후에는 평가를 통해 최우수 및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별도의 포상이 이뤄질 예정이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토파원은 대학생들이 스포츠 마케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기자단 활동을 통해 스포츠토토의 다양한 활동이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폭넓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3/17/0006237097_002_20260317135413142.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비싼 귀금속 대신 ‘철’ 활용…‘수전해 촉매’ 성능 높였다 03-17 다음 <경정> 바람을 읽는 자, 경정을 읽는다…미사리 봄바람이 만드는 변수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