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엔비디아 GTC 2026서 ‘AI 기반 버추얼 트윈’ 선보여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GTC 2026서 산업용 AI 미래 제시<br>버추얼 트윈부터 AI 팩토리까지 소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yDoJmjIO"> <p contents-hash="6ce318d395fe3759f5ebe1dfaebce410173c238323ff51bc3038780e96dd28f3" dmcf-pid="HiWwgisAEs"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다쏘시스템이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발표한데 이어 지난 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리는 GTC 2026에 참가해 양사가 함께 구현하는 산업용 AI의 미래를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1a8479fb154d7eb4eb05f36bd9697a6ff0df21359fb52b9a33e420fb574f04" dmcf-pid="XnYranOc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다쏘시스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Edaily/20260317133902472thjw.jpg" data-org-width="670" dmcf-mid="YxcRVbJ6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Edaily/20260317133902472th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다쏘시스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200b9da95081460f2c60d3550d27f91d3d89ef4caa20c2eee5c99d2aefb2f1" dmcf-pid="ZLGmNLIkIr" dmcf-ptype="general"> 다쏘시스템은 인더스트리얼 AI & 로보틱스 파빌리온 내 부스에서 다쏘시스템의 AI 기반 버추얼 트윈, 과학 검증 기반의 인더스트리 월드 모델, 버추얼 동반자(Virtual Companion)가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오픈 모델, 가속화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와 결합해 어떻게 산업의 지평을 열어가는지를 선보인다. </div> <p contents-hash="baa2d2e0416f5b878cce0b30f9c643b8a3a1051c923d5acae97ed29fa2d7336b" dmcf-pid="5oHsjoCEsw" dmcf-ptype="general">생성형 치료제, 소재 최적화, 물리 거동 시뮬레이션, 생성형 생산 시스템, 대규모 AI 팩토리, 다쏘시스템의 에이전틱 3D익스피리언스(3DEXPERIENCE) 플랫폼을 주제로 한 데모를 통해 기업들이 생물학·소재 과학·엔지니어링·제조 분야의 난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82db20a9a2e1e9528186a87253ad0468ec3c0d0c0c971fa9a6fad22c8fddcadb" dmcf-pid="1aZIcalwED" dmcf-ptype="general">다쏘시스템의 플로랑스 휴-오비니(Florence Hu-Aubigny) 다쏘시스템 R&D 부문 수석 부사장은 17일에 진행되는 세션 ‘버추얼 트윈이 만들어가는 차세대 산업 혁명’에서 이러한 주제들을 다룰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ffb27586a41554dd4d141ed33c967c53f770d68c7295704892ca69cb75f0797" dmcf-pid="tN5CkNSrmE" dmcf-ptype="general">참가자들은 △인더스트리 월드 모델로 구동되는 생산 시스템의 버추얼 트윈을 활용해 자율 소프트웨어 정의 생산 현장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방법 △분자 동역학 인더스트리 월드 모델로 수백만 가지 분자 구성을 탐색·시뮬레이션해 신소재 발견을 가속화하는 방법 △다쏘시스템의 설계·엔지니어링 버추얼 동반자 ‘레오(Leo)’를 통해 최적의 부품을 생성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83cb95195c2d90f1a7f44e2a4e26c4de95bc5cb0876599047a736a78c0eaec8" dmcf-pid="Fj1hEjvmmk"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3년 차 박재현 “난 재연배우였다”…딸 향한 먹먹한 고백(X의사생활) 03-17 다음 구교환 강렬한 일갈 담았다…'모자무싸', 포스터 공개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