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임태희 교수 위촉 작성일 03-17 1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17/0000738632_001_20260317133816820.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기원 제공 </td></tr></tbody></table> <br> 임태희 용인대 교수가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위촉됐다.<br> <br> 윤웅석 국기원장은 17일 국기원 원장실에서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임 교수에게 소장 위촉장을 수여했다. 연구소장은 비상근으로 원장이 위촉하며, 태권도연구소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임 신임 소장은 태권도 8단으로 용인대 체육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에서 체육학(스포츠심리학)을 전공해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br> <br> 이 밖에도 대한태권도협회 연구분과 부위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전문연구자, 서울대학교 스포츠심리연구센터 강사 등을 지냈으며,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 이론 교수(강사)와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편집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br> <br> 2012 런던 하계 올림픽 태권도 국가대표팀 심리트레이너, 2013년 국가대표훈련 스포츠과학 프로그램 지원, 한국스포츠심리학회 이사 등을 맡기도 했다. 태권도는 물론, 체육 발전을 위한 연구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br> 임 소장은 “국기원 태권도연구소의 연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태권도의 학술적 가치와 위상을 세계적으로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관련자료 이전 AI 판 바뀐다…AWS "한국, 에이전트·피지컬로 간다" 03-17 다음 배동현 회장,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메달 획득 성과 격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