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의 복귀 이휘재, 녹화 후 회식도 불참했다고… [MD이슈] 작성일 03-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RtLUQ9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6e69ebf0da51303027827c39ab27d863278a3c1750b3fb2e9385c816431c3d" dmcf-pid="zCeFoux2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휘재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132228700wqbb.jpg" data-org-width="500" dmcf-mid="un7O9SpX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132228700wq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휘재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98ae826fa5b13577514eef14abcd53e53c4329b9aec7222a3455949051c3bb" dmcf-pid="qhd3g7MVI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 복귀에 나섰으나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다. 이 가운데 녹화 종료 후 이어진 회식에도 불참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319201e25d0e3ebe97f92cdc05351b005d9cadacb2c74e4cc1a26a8d106944bc" dmcf-pid="BlJ0azRfEm"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의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이날 아침 조혜련, 김신영, 송일국 등 동료 출연진들이 당당히 취재진을 맞이했던 출근길 포토라인에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비밀리에 녹화장에 입성하며 복귀에 따른 세간의 부담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4c2a55acd452112cd9725e41d206edd85a6e480647b32b9fc8c99dafe5acefb" dmcf-pid="bSipNqe4Or" dmcf-ptype="general">현장 전언에 따르면 이휘재는 이번 무대에서 최호섭의 ‘세월의 가면’을 선곡했으며, 리허설 중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고. 그리고 이휘재는 밤 11시경 녹화가 모두 종료된 이후 출연진들이 함께한 회식 자리에는 참석하지 않고 일부 출연진과 함께 곧바로 귀가했다. 이는 철저하게 몸을 낮추며 대중과의 접점을 최소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13db0c0b08028108a7576746e108ebbba97d0ae4256021100de36b0d7d5d1076" dmcf-pid="KvnUjBd8Dw" dmcf-ptype="general">이휘재가 2022년 캐나다로 떠나며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던 배경에는 가족과 본인을 둘러싼 숱한 논란이 자리 잡고 있다. 아내 문정원의 층간 소음 갈등 및 놀이공원 ‘먹튀’ 의혹을 비롯해, 이휘재 본인이 후배 걸그룹으로부터 받은 사인 CD가 중고 시장에 유출된 사건 등이 겹치며 비호감 이미지가 굳어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246f50848f3ecb7a3882b7948b3337aed08eacfe03b9929fa43a0c834c0d8995" dmcf-pid="9XAKr4aewD"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여전히 “보기 싫다”는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으나, ‘불후의 명곡’ 제작진은 이번 섭외가 그의 전국적인 인지도와 과거 음반 발매 이력을 고려한 결정이었을 뿐 복귀를 위한 특혜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홀로 한국에 돌아와 활동 기지개를 켠 이휘재의 복귀 무대는 오는 28일과 내달 4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의 행군 중 마주한 정체불명 기계의 공격, 인간 향한 경고 03-17 다음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동시에 '딸바보' 예약했다..."장인어른 반대 극복"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