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이상윤 ‘틈만 나면’ 성덕→게임 구멍 등극 “유재석 놀릴 게 아냐” 작성일 03-1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hOFkWI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861a280528fc54225fb8af5a8e8023643400f26457448b16cf7da849ef6f32" dmcf-pid="HAlI3EYC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31604021rxxw.jpg" data-org-width="650" dmcf-mid="YNRQE2Lx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31604021rx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XcSC0DGhvE"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c0501b623f10b03b4e8b01e93ab7a3ea0dc03e9c62798b2f2a34039347e22fc2" dmcf-pid="ZkvhpwHlCk" dmcf-ptype="general">박성웅, 이상윤이 게임 도파민에 푹 빠진다.</p> <p contents-hash="108680cd9cb6d1259bd1ee366e6f53a5b3ca2d3bb0938eebc5d669f016d28534" dmcf-pid="5WU3PHb0lc" dmcf-ptype="general">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3월 1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대치동 일대에서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dd3be1d0ded191ad9f8fe4498b3d88986eb1b618232a714f3728417a089b1322" dmcf-pid="1Yu0QXKpvA"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박성웅, 이상윤이 ‘틈만 나면,’의 찐 애청자임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박성웅은 오프닝부터 “초창기에 정석이 나왔을 때부터 다 봤다”라고 애정을 드러내더니, “제일 재밌게 본 건 손석구X김다미 편”이라며 최애 회차까지 술술 뽑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더니 박성웅이 “난 승부욕이 강해. 내가 잘 할게”라며 애청자 다운 자신만만한 포부를 밝히자, 이상윤은 “저도 승부욕이 강하다”라고 냉큼 덧붙여 유재석, 유연석의 기대를 끌어올린다. 하지만 현실과 이상은 하늘과 땅 차이. 이상윤은 화면으로만 만나던 ‘틈만 나면,’ 게임에 “맨날 보면서 깔깔댔는데, 너무 어렵게 만들었다”라고 항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baf4b2bdd5e990a06c0281e5e060541134d57bc0c5a8ef15c498814c9935ccef" dmcf-pid="tG7pxZ9Uhj" dmcf-ptype="general">이에 유연석이 애청자 박성웅, 이상윤을 위한 예능 조력자로 나선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이날 박성웅, 이상윤이 생각지 못한 ‘게임 구멍 듀오’에 등극한 것. 급기야 박성웅이 “재석이를 ‘연습 메시’라고 놀렸는데, 막상 해 보니까 놀릴 게 아니다”라고 하소연하자, 유연석은 “우리는 보는 거랑 달라. 마음처럼 되지 않아”라면서 전방위 서포트에 나선다고. 특히 유연석은 박성웅의 게임 멘탈 코치로 변신, “성웅이 형 지금 장난 아니야~”라며 무한 칭찬으로 그의 자신감을 한껏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25dd8f48604ba26338edefc5837a8d1b7be61f1c5a60c0fd08f39266176268fd" dmcf-pid="FHzUM52uSN"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3XquR1V7v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재진 피한 이휘재, 녹화만 찍고 빠졌다...‘불후’ 회식도 불참 03-17 다음 뮤지컬·강사 잘린 한지상의 반격…'성추행 논란' 6년만 녹취 공개→악플 고소 [종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