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표, 서울대 子 정지웅에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공부도 해요” 음악적 재능 자랑 작성일 03-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rNVTu5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037da458570cde0bd86f412816f9d52d130af4a3a5cf3046884fb2e6fa9844" dmcf-pid="Y7mjfy71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은표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24840333gadm.jpg" data-org-width="671" dmcf-mid="yqwa2vUZ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24840333ga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은표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GzsA4Wzth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b16213db3d7dc514d859a6d81e88e34cff06b9a544c66a27fde4b7196356c7c" dmcf-pid="H5Nd7s5Tyi" dmcf-ptype="general">배우 정은표가 아들 정지웅의 다채로운 삶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1a4f33af834fe009bfc4fc1503c66d5bedbdb49b5a5138a5f89485e8e4b489ff" dmcf-pid="X1jJzO1ySJ" dmcf-ptype="general">정은표는 3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서울대학교 문화 자치위원회가 교내 뮤지션들의 노래를 앨범으로 발매하는 시리즈라고 하는데 "11집 일시정지"에 지웅이도 참가를 했다고 한다. 지난 일요일 저녁때 서울 갔다 오는 길에 전화했더니 조금 있으면 공연할 거라고 한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ae6fd3b83e712a4a856efa3e0382bc4be8550960f7771a0129c784f3984c975" dmcf-pid="ZtAiqItWCd" dmcf-ptype="general">그는 "소규모 공연이고 학교 근처에서 하는 거라 미리 연락 못 했다면서 멀지 않으면 구경 오라고 한다. 아빠 혼자고 옷도 대충 입고 나왔고 행색이 별로라고 했더니 뭐 어떠냐고 아빠 보고 싶으니까 오시라고 한다"라며 "자기 공연까지는 시간 여유가 있다고 대학가 복잡한 거리를 커피 마시면서 아빠랑 어깨동무하고 걸어 다녀 주는데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9a3f3367a5870bf236604721e6382c34e0e2f96bf9312db2ba498cad8ca52b3" dmcf-pid="5FcnBCFYv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은표는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이렇게 사는 게 맞냐고 웃으면서 물어봤더니 공부도 하고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지웅이 공연만 보고 집으로 오려는데 주차장까지 배웅 와서는 한참을 안아주면서 사랑한다고 조심히 가시라고 한다. "아들!! 아빠는 너의 그 자유로움과 따뜻한 마음이 너무 좋아 보인다~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1f5267309404571ec55fdfd2472d3fac941501a77ed7c6e23b6370fa3c7a00c" dmcf-pid="13kLbh3GSR" dmcf-ptype="general">한편 정은표, 김하얀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 정지웅은 2022년에 서울대학교에 입학했다.</p> <p contents-hash="c8671e210ec48e9809eef1c5f521b711fe0e16c08b4e4c73079eece274fb3762" dmcf-pid="t0EoKl0Hy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pDg9SpXy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생 끝났다고 생각”…정선희, 남편 故안재환 사별 후 심경 (‘남겨서 뭐하게’) 03-17 다음 신봉선 "내가 상간녀 된 것 같아"…김대희 아내와 '잘못된 만남'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