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조현영, 노래방 추억 담아 '다시 태어나도' 리메이크 오늘(17일) 발매 작성일 03-1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RI0DGh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5f6fb45ace3cc7aeb1282715eaaf0918c470f2da38e4dd785c6be3faea02fe" dmcf-pid="UWeCpwHl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츠투데이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today/20260317125608918bdpr.jpg" data-org-width="600" dmcf-mid="0HjH2vUZ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today/20260317125608918bd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츠투데이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abdf273789794844f554415aa0876b3c0ac824c6cdbb9dad68bc2f51253708" dmcf-pid="uYdhUrXSy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딘딘과 조현영이 세대를 대표하는 듀엣 명곡을 ‘찐친 케미’로 새롭게 되살린다. </p> <p contents-hash="acbac408b428cbfcbebfcaa304734be3a55417154e8e48c021adb19eb9565b22" dmcf-pid="7GJlumZvTu" dmcf-ptype="general">딘딘과 조현영이 함께 부른 리메이크 싱글 ‘다시 태어나도’가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c413e9adb6195b2d9b12c4e7dbecc2ada7d642ba41703025c0967df9664ff90b" dmcf-pid="zHiS7s5TSU" dmcf-ptype="general">‘다시 태어나도’는 1998년 11월 발표된 김돈규와 에스더의 듀엣곡이다. 발매 당시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남녀 듀엣 발라드의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고, 세대를 넘어 지금까지도 꾸준히 회자되는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p> <p contents-hash="3700875dc7086065bfd8431590f155a5835f0a8521321be2d4f525e061eaa0a0" dmcf-pid="qapdOPAiCp" dmcf-ptype="general">이번 리메이크는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딘딘과 조현영이 함께 참여하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두 사람은 실제로 학창 시절부터 이어온 우정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호흡과 현실적인 감정을 담아 원곡의 감동을 새로운 색깔로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2caeb47c35d694a8649a4af60a80a8278491fb8be9dcfc31690e4fc37c90cbef" dmcf-pid="BNUJIQcnh0" dmcf-ptype="general">발매를 앞두고 공개된 사전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나눈 추억도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딘딘과 조현영은 “학교보다 노래방을 더 자주 갔던 것 같다”는 학창 시절 이야기를 꺼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당시 자주 찾던 노래방과 친구들과 돈을 모아 노래방을 다니던 에피소드를 떠올리며 자연스러운 ‘찐친 케미’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9c1aad848a2b1d2afdbe13af55d82d99f8ffc35dedc9f934d708f8929446c5be" dmcf-pid="bjuiCxkLv3" dmcf-ptype="general">또한 원곡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딘딘은 “‘다시 태어나도’가 선배 세대에게는 남녀 대표 듀엣곡이었다고 하더라”며 “우리 세대에게는 나윤권의 ‘안부’ 같은 느낌의 곡”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740ce3c9de0f292b624406521b19b0c58a07b2799ac764cd6d37177e841f72f" dmcf-pid="KA7nhMEoCF" dmcf-ptype="general">이번 리메이크 곡은 원곡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두 아티스트의 개성을 더해 한층 따뜻한 분위기의 듀엣 발라드로 완성됐다. 특히 오랜 친구 사이에서만 나올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호흡이 곡의 감정선을 더욱 진솔하게 전달한다.</p> <p contents-hash="6c7b54f5c1029e067ddca58617c370a4ccfdcca875380ec1b5900f0f91c02221" dmcf-pid="9czLlRDgT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논란 이이경 하차 '용감한 형사들5'…안정환 "대체 뭐하는 놈이야" 버럭 03-17 다음 씨엔블루 이정신, 환경 전시 오디오 도슨트 변신‥목소리 재능 기부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