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순대국집 식자재 미수금 논란, 소속사 "사실과 다른 부분 있다" [공식입장] 작성일 03-1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q0zO1y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38388489d1cabacb0b2afda2ed50f184b2a50647b029e99ba68eb7eac33fb0" dmcf-pid="9rBpqItW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today/20260317121909819iwrd.jpg" data-org-width="650" dmcf-mid="bQP26GB3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today/20260317121909819iw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073a79ac239be5359235ee41d16d0bbb17ac3db2a98b2e4b75b31fb758026e" dmcf-pid="2mbUBCFYv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이장우가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순대국집 호석촌이 식자재 미정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05fd053599d7672dc1382f44472892bf6d6688d274ad4c35443e2cfa405224cb" dmcf-pid="VsKubh3GSi" dmcf-ptype="general">17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천안에서 축산물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A씨는 약 1년 6개월 동안 호석촌에 돼지머리와 곱창, 대창 등 부속물을 납품했으나 납품 대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거래 초기에는 정상적으로 결제가 이뤄졌지만 이후 입금이 지연됐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733e40ab31c7a415a07f98b64bfa3ba913e84c1e0ca24591895c95dfd941f7d" dmcf-pid="f5ixJ38BvJ"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미수금이 2024년 11월 5000만 원, 2025년 1월에는 6400만 원까지 불어났다. A씨는 "연예인이라서 믿고 기다렸다. 그런데 1년 넘게 (돈을) 미루고 있다"며 "200만 원을 갚으면서 500만 원어치를 주문하는 식이다. 그러면 미수금이 또 300만 원 불어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c2c8a5d47df12f824a3b95809a812c7c85da9bc5e1ef3ad428c16b203c4399f" dmcf-pid="41nMi06bCd" dmcf-ptype="general">특히 디스패치는 "호석촌의 주인이 바뀌었다"며 "법인 '무진'에서 법인 '호랑이'로 넘어갔다. '호랑이'는 이장우가 이사로 등재된 F&B 회사다. 하지만 '호랑이' 관계자는 미수금 사태에서 발을 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556ac45b438ab65221b1e7ba583882d63fa558c7da049623a33c82aa04289b0" dmcf-pid="8tLRnpPKye" dmcf-ptype="general">'호랑이' 측은 "호석촌을 운영했던 친구 B씨의 잘못이다. B씨가 호석촌에서 재료값을 빼돌려 쓴 것 같다"면서 "이장우가 공동대표인 줄 아는데, 사실은 아니다. 오픈 2개월 정도 수익 일부만 가져갔다. 지금은 손해라서 정산도 받지 않고 있다. 이장우가 친구를 도와주기 위해 오픈 초기에만 잠깐 참여한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f696310501a4a3580be05fe2027eda1357f855fe5e0d8cfba8da408aa2d1ee3" dmcf-pid="6FoeLUQ9vR"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장우는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해당 식당을 자신의 가게처럼 소개하며 홍보해왔다. 미수금이 쌓인 이후에도 관련 콘텐츠에 출연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책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7b96d8c5517dfa3b7196559f814b8718d3540a2fe2397dfa16db08130f848d7" dmcf-pid="P3gdoux2yM"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 관련, 이장우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사실과 다른 부분 있다. 입장 정리되는 대로 공식입장 내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c7b54f5c1029e067ddca58617c370a4ccfdcca875380ec1b5900f0f91c02221" dmcf-pid="Q0aJg7MVS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측 순댓국집 식자재 대금 미지급 의혹에 "입장 준비중"[공식입장] 03-17 다음 이미영, 이혼→딸 티아라 보람과 이별 "눈물의 고백" (바디인사이트)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